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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이희원 |2006.05.31 00:47
조회 59 |추천 1


어느한 공동체 속, 사회의 더 한발앞으로... 한 마리의 양이 되며 자존심 벗어던지며 개 좃같은 놈, 년들한테 고개 숙이며 4시간에 15000원 벌겠다는.... 그래도 벌어야 한다는 의무감.... 실수하면 더 고개 숙이는... 유니폼입었다고,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한 새끼들이, 괜히 와서 무시하는 말투와 사람으로 상종하지도 않는 개새끼들... 아들같은 자식이 고개숙이며 서비스정신을 다 할때, 최소한의 예의를 좀 지켜줘라... 씨발 젊은 나이에 한번 고생해보겠다고 하는데... 정신적 고생은 안 받았으면 한다... 아르바이트를 함으로써 사회에 간접적인 경험을 쌓는데... 더러운 걸래 쳐 빨은 입으로 우리를 대하면... 젊은 아이들이 무얼 보고 앞을 바라보는가?? 니네들이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함을, 술집, 편의점, 노래방, 기타등등... 에서 교만하지 마라... 월급쟁이들 마흔살에 이사로 승진 못하면 옷 벗어야 된다는 거 안다. 씨발,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분 좋게 긍정적으로 몸 담고 있는 그룹에 최선을 다 해라... 늙고, 무능력한 자들이여... 젊은 나이에 사회에 접근하려는 학생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 줘라.... 너도 대우를 받고 싶으면, 상대방에게 대우를 해 줘라... 이 늙어빠지고 퇴직에 한발짝 다가선 하이애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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