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 다녀옴.
오늘의 초이스는
항상 먹던 포테이도&베이컨피자와 해물피자
그리고 처음 시도해 본 방울토마토피자
- 신선한 방울토마토가 입안에 들어가면
씹히는 감촉이 살아 있다!
항상 진열대에 없길래 판매하지 않는 줄 알았던
마가리타피자는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마가리타피자는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시켜 먹었다는-
듬뿍 얹어진 치즈와 바질의 독특한 향이 포.인.트.
taste like heaven~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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