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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o

최수희 |2006.05.31 23:12
조회 86 |추천 1

오늘도 또 다녀옴.

 

오늘의 초이스는

항상 먹던 포테이도&베이컨피자와 해물피자

그리고 처음 시도해 본 방울토마토피자

- 신선한 방울토마토가 입안에 들어가면

씹히는 감촉이 살아 있다! 

항상 진열대에 없길래 판매하지 않는 줄 알았던

마가리타피자는 주문하면 바로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마가리타피자는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시켜 먹었다는-

듬뿍 얹어진 치즈와 바질의 독특한 향이 포.인.트.

taste like heaven~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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