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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전사 눈물 흘리지마세요! 그대들은 champion 입니다.

태극전사챔... |2006.06.29 19:41
조회 5,812 |추천 0


2006 독일 월드컵 개막으로 태극 전사들은 정말 최선을 다한 경기 정말로 짜릿한 경기를 보여 줬습니다.

 첫번째 경기 토고 경기 전반전에서 한골을 허용 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  토고의 반칙으로 프리킥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천수의 프리킥은 한번에 동점골 하게되여 온국민이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안정환의 역전골 다시한번 우리는 온국민이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결국 원정경기 1승 태극 전사들은 정말 좋은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19일 프랑스전

  경기 시작부터 정말 뜨겁게 응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새벽4시 피곤함을 참으며 경기를 지켜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경기가 시작 되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지켜 보았습니다. 결국

 도한번 프랑스 선수 앙리가 전반 시작후 한골 허용 했습니다.

 하지만 또한번의 기회 후반에 가장 위력을 보여 줄것이라 믿었습니다. 후반전 마지막 시간 박지성의 아찟한 동점골 을 넣어

 실망시키지 않고 결국 무승부가 되어 경기가 종영 되었습니다.

  경기결과는 1승1무 이제 16강 진출을 위한 마지막 승부전

    스위전을 두고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경기에 앞서 토고VS스위스 경기 여기서 토고가 1승을 한다면

 태극 전사들은 16강 진출 하지만 토고는 그만 스위스에게 1퍄를 하고야 했습니다. 결국 태극 전사 스스로 온힘을 다해 16강지출 해야만 했습니다.

 경기 날짜와시간은 다가오고  24일 새벽

    중앙로 로타리 모인 시만과함께 같이 응원을 했습니다.

 몰론 토고전,프랑스전 역시 중앙로 로타리에서응원을 했습니다.

  역시나 마지막 스위전 경기에도 많은 시민들이 나와서

뜨거운 응원 열기로 정말 즐거운 분위기 였습니다.

  경기 시작전에 정말 많은  리이브 공연을 했고 많은 이벤트로 했습니다.

 결국 시간은 새벽4시 경기가 시작되자 뜨겁게 응원이 시작 되었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 경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반전 아쉽게 또다시 스위전 선취골이 허용 되었습니다.

 정말 아쉽게 되어 마지막 남은 후반전 에서 기회가 올것이라 역전 할것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힘든땀을 흘리며

  골을 넣을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

 절대 무너지지 않고 계속 경기는 했습니다.

 결국  오프 사이드 상태에서 골이 들어갔는데 그것이 인정이되어

 한순간 무너지고 많았습니다.

 결국 오심 결과 억울한 패배로 경기가 끝났습니다.

 우리 태극 전사들 선수들에게는 정말로 억울한 경기였습니다.

 시작부터 심판 억울한경기 스위스 선수 핸드볼 핸드들 두번이다 했는데 그것 인정 하지 않고  그대로 넘아 간것이 없습니다.

 패널리킥 기회를 줘야 하는 상황인데로 그대로 경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결국 충분히 16강 진출 할수 있는기회를 억울하게 패배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이제는 이번일을 잊고 각 개인 선수들의 강한 실력을 키워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더좋은 모습으로 경기를 했으면 합니다. 아직은 기회가 있으니 200년에는 스위전 경기한다면

 강한 모습을 보여 줘야하니다.

 태극 전사들은champion 입니다.


 이글은 본인이 직접작성한 글입니다. 어딴한 경우라도 작성자에게 욕설,비판적인 리플은 절대 금지 입니다. 또한 본인의 허락 없이는 펌갈수는 없습니다.
  작성자게 어떤한 경우라도 비판적인 욕설은 절대 하지마세요!
    지난 번에 올려던글을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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