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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전성민 |2006.06.01 22:12
조회 20 |추천 0


샬롬... 날씨가 무척이나 덥지요. 오늘도 아나키스트 영화 포스트 보고 그린겁니다. 그 영화 대목중에 제일 좋아하는 말은 삶은 산처럼 무거우나 죽음은 깃털 처럼 가볍다. 여름 감기 조심하시고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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