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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잘 찍는방법;ㅁ;

정다원 |2006.06.03 01:12
조회 397 |추천 5

증명사진은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게 있는데

카메라의 렌즈를 뚫어져라 쳐다보면

당연히 눈이 몰립니다.

렌즈 부분을 주시하는것보다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두십시오.

눈을 끄게 떴다가 힘을 빼면 자연스럽고

살아있는 눈의 표정이 됩니다.

표정은 굳은 표정보다는 약간 미소를 짓는

표정이 호감이 가겠지요. 이때 눈까지 함께

웃어야 한다는 것 있지 마시구요.

 

증명사진에는 부드러운 인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얼굴 각도는 카메라와 각도에 따라 얼굴형이

바뀌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정면이 무난하지만 눈의 위치가

카메라 렌즈보다 낮을 경우 날카로운 인상을 주게 됩니다.

또한 좀 더 생기있는 표정연출을 위해 사진찍기전 거울을 보면서

립글로스를 아랫입술에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헤어스타일은 한올한올 신경을 써 주시는 것이 좋고,

헤어샾에 다녀온 날을 맞추어 사진촬영을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대체로 증명을 찍을때 몸을 45도각도로 틀고 얼굴을 정면을

 향하게하거나 정면연출 촬영을 하고있습니다. 처음의 45도 자세는

 몸을 정면으로하고 찍었을때보다는 딱딱하지않고 사람의 몸을

입체감있게 표현할수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여자분 이라면

고개를 수직으로 세우고 찍는 천편일률적인 포즈보다는 고개를

약간 갸우뚱하고 찍어도 사진의 색다른맛을 느낄수있어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이런분들은 정면사진을 찍으시길 바랍니다.

 

목이 살이많고 얼굴살이 많으신분은, 몸을 45도로 하고 ,

얼굴은 정면을 보려면 목을 돌리게 될는데 이때 목살과 얼굴살이 겹쳐서

부풀어 오르게 되고, 그 부분이 더욱더 강조되어 크게 보입니다.

그러므로, 이런분들은 정면사진이 좋습니다.

보통 상체사진이기 때문에 하체 동작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만,,, 사실은 상체, 하체의 동작이 깊은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표정이 살아있고, 상체가 자연스러워지기 위해서는 하체 동작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다소 민망할 수도 있지만 다리를 다소곳이 모아 놓아두기 보다,

다리를 약간 틀어준다던지 다리를 벌린다던지,

다리의 다체로운 움직임 자세를 취하면 훨씬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전문사진관을 잘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사의 취향에 따라 보는 안목에 따라 혹은 카메라 기술,

포토샾기술에 따라 똑같은 사람의 증명사진인데도 천차만별의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사진관이 유명한 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나 저러나..입둘바를 모르겠다.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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