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자연은 거스를순 없다...."문명의 무상.."
내용:
가려했다 생각만큼이나 안나왔던 조급함에 난 한숨을을쉬며...
하지만 아까부터 날 의식하게하던 나의 애마와 뇌리에
자꾸만 스쳐지나가는.. 땅에 어울리지않게 콕박은 쇠붙이가..
자꾸 자리를 뜨려는 날 괴롭혔다... 바지를 겉어붙이고 한발두발..
미끈미끈 결국 애마를 들고 끝까지 건너간 나..
기특하다 이거였구나..라는 생각...결국 너가이 볼품없는 쇠조각이..
이렇게 시공간의 정지로 아름다움을 선사할줄..
누가알았겠는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