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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겨울. Am 4:00

이지윤 |2006.06.03 20:17
조회 21 |추천 0


사람에겐 불안할 정도로 선명하게 느껴지는 그런 예감이 있다.

지금의 우린 어느  때보다 애틋하고, 어느 때 보다 행복한데

 

그런 널 곧 잃게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2006. 겨울. Am 4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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