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윤예랑 |2006.06.04 11:21
조회 30 |추천 1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수는 없지만
      느낄수는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