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로커스'이준기랑 똑같네.'
2006년 최고의 신예스타 이준기의 인기에 그 모습을 본딴 피규어까지 등장했다.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준기의 팬미팅에서는 이준기의 특징을 그대로 옮긴 피규어 인형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얼굴을 강조한 SD피규어와 한정판 6인치 피규어, 특별 제작된 12인치 피규어까지 모두 3종류다.
당시 처음 공개돼 모바일 예약판매에 들어간 이준기의 피규어는 실사 피규어와 이준기가 직접 부른 노래 3곡, 이준기의 사진, 뮤직비디오 등이 담긴 USB메모리와 함께 '마이준'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다시 인터넷 예약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팬미팅에서 이준기가 선보인 '한마디만', '사랑을 몰라', '바보사랑' 등 메모리에 담긴 세 곡은 정식 앨범 출시가 되지 않아 소장성이 더욱 높다는 것이 피규어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한정판 패키지에는 피규어와 USB메모리 외에도 핸드폰줄, 사진엽서 등도 포함돼 팬들을 더욱 기쁘게 하고 있다.
이준기 피규어를를 기획한 ㈜J&H MEDIA와 엔키마 (㈜비앤비로커스,(재)춘천문화산업진흥재단)가 공동기획 측은 "이준기의 음악을 들으며, 이준기를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기쁨을 동시에 선사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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