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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연애운과 궁합운

심보현 |2006.06.05 09:48
조회 134 |추천 2


'과연 이 사람이 진짜 내짝일까?' 싶은 것이 보통 남녀의 마음이다.

이러한 남녀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면서 재미로 볼만한 숫자 궁합을 미국 주간지 선지가 Valentine Day 를 앞두고 소개했다

 

이 궁합은 각자의 생일로 보는 점으로 생년월일을 한자리 숫자가 될 때 까지 계속 더해가는 것이 그 방법이다.

예) cguy 생일: 1980년 6월 6일 이라면

 

1980 + 6 + 6 =1992  -> 1 + 9 + 9 + 2 =21 -> 2 + 1 = 3

 

이렇게 계속 더해서 남은 숫자로 그 사람과 그리고 자신의 성격과 연애 성향을 알아볼 수 있고 상대방의 숫자와 궁합이 맞는지도 점쳐 볼 수 있다고 한다.

 

(숫자 해설)

 

- 1 -

일단 사랑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성격이다.

친구들은 강해 보인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쉽게 상처 받을 사람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1번 성향의 관심을 끌 상대는 감각과 순발력, 유머를 갖춘 사람이다.

독립심이 강한 사람이지만 때때로 기댈 수 있는 특별한 누군가를 좋아할 타입니다. 어울리는 상대의 숫자는 2.8.9

 

- 2 -

사랑앞에서 수줍어 하고 망설이는 성격으로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당신에게 다가가려고 할 때 확신이 서지 않아 망설인다.

하지만 일단 그가 배려깊고 섬세하다고 확신한다면 그로인해 당신은 그의 사랑아래서 활짝 피어날 수 있다

2의 숫자의 사람들은 꽃다발이나 깜짝선물 등 작은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정직하고 성실한 태도에 후한 점수를 준다.

1.2.9 이성이 적격이다.

 

- 3 -

 당신은 세상을 온통 장밋빛으로 보고 낭만이라는 것에 푹빠져 있고 연인을 너무 심하다 싶게 믿는다. 이러한 사람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상대는 매력 만점의 이성이다. 촛불 밝혀진 식탁에서의 저녁 식사, 해변 거닐기 등 낭만적인 접촉에 약한 사람이 많다.

사람 사귀고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는 이런 유형의 사람에게는 이와 비슷한 6.9가 어울린다.

 

- 4 -

현실적인 당신은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말하는 상대를 선택할 사람이다. 가치관이 비슷하면서도 당신이 의지할 수 있는 이성에게 끌리므로 사랑보다 신뢰에 더 많은 점수를 준다.

연애가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끝내야 된다고 생각하면 아쉬워 하지 않는다. 4.8이 이상적인 상대

 

- 5 -

젊을 때는 사랑에 관한한 변덕쟁이지만 나이들면서 차차 신중해 진다. 모험정신이 강한 이런 타입의 사람에게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상대가 제격이다. 여행을 즐기고 변화를 좋아하는 당신이므로 파트너 역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하고 끊임없이 뭔가 새로운 일을 추구하는 사람이 좋다.

1.7의 이성이 잘 맞는다.

 

- 6 -

당신은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사려깊은 행동에 매혹되는 사람이며 이런 사람은 마음이 통한다 싶어서 사귀다가도 상대가 당신의 진지한 생각이나 돈독한 가족관계 등을 이해하지 못한다 싶으면 그 관계는 끝이다. 당신 자신처럼 사랑을 나눌줄 알고 가족을 소중히 하는 상대가 맞다. 6.8.9

 

- 7 -

사랑이란 마구 드러내 놓고 하기에는 너무나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당신은 은밀하게 관계를 진전시킨다.

정신적으로도 매력적인 파트너와 오래 소곤대기를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당신만의 공간과 시간도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숨막힐듯 당신만 바라보는 상대와는 오래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이 숫자의 연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너무 구속하듯이 바라보지 않는 것이 좋다. 1.7.9 가 궁합이 좋다

 

- 8 -

사랑없이도 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러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흥미진지한 이야기 거리가 풍부하고 간혹 독설적인 비판까지 쏟아붓는 상대를 만나면 모든것이 달라진다. 이 타입은 그저 잘생긴 사람보다는 지성과 유머, 생동감 넘치는 상대에게 끌릴 타입이다.

일할 때 일하고 놀때 잘 조는 이성이 적격. 1.6.8

 

- 9 -

당신은 진짜 짝을 만나기 까지 여러타입의 상대와 사랑하게 되는 사람이다 . 누군가와 하고 있는 상태 그 상태를 좋아해서 여러 사람을 만나지만 속내를 털어 놓을 상대를 고르는 점에서는 신중하다. 자기 감정에 솔직한 이 타입은 열정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이성에게 끌리기 쉽다.

1.3.6.7.9 비교적 다양한 상대와 어울리는 편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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