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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지 |2006.06.05 17:17
조회 27 |추천 4


 

 

 

가지마......

너 이대로 가버리면....

나 죽어버릴지도 몰라.....

바보처럼 울고 있을지 몰라....

 

잡아줄 때 가지마....

너.. 나한테서 등을 돌리때...

나 영원히 너 안 볼지도 몰라....

니가 알던 내가...

그 여린 내가....  사악한 악마가 되어있을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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