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군인동생과 통화하다
가 생긴 너무나 즐거운 내용의
글을 써봅니다.ㅎㅎㅎ
" 야 있잖아. 요즘 또 동방신기
이후로 또 뜨는 남자 그룹 있더
라? 그 리더가 무지 잘생겼던
데? 너 걔네 알지? "
아마도 SS501(더블에스오공
일)을 말하는 듯 싶더라구요ㅎ
그래서 제가
"아 그 리더가 김현중 말하는거
야?"
"그런가? 그 잠자는거 막 박경
림이 깨우던데? "
(그들은 그 당시쯤,'깨워줘서
고마워'- MBC 방송을 할 때였
죠.ㅋㅋ)
" 응. "
"아 맞다 걔네 이름 생각났다.
에쓰에쓰오백일이 그렇게인기
많아?"
전 너무나 심각한 동생의 말에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웃기만 했답니다. 그 동생 군대가더니 너무나
세상을 등지게 되어버렸네요ㅋㅋㅋ
불쌍한 우리 군인^-^
SS501을 군인들은 저렇게 읽
는답니다.ㅋㅋㅋㅋㅋ
(경기도 가평 제 3야수교였나?
ㅎㅎ)
한번 웃으시라구요^-^
비오는데 꿀꿀한 기분 날리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