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속의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 마음을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
그래도 남아있는 것 같아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다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 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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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
손예진이 부르는데
너무 가슴아픈..
스무살때의 사랑과는
다른 사랑을 느끼게해주는
드라마
절대 자극적인 음악이 아님에도
가슴을 마구 자극시키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