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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노영심

정미유 |2006.06.07 15:22
조회 53 |추천 2


 

 

 너에게 나  너무너무 많은 얘길 했나봐

 나도 모르는 내속의 끝없는 욕심의 말들

 내 마음을 앞서, 내가 말을 앞서 숨이차

 

        그래도 남아있는 것 같아

 

 왠지 해도해도 내맘 알아줄것 같지 않아서

 자꾸 겹겹이 칠하다 덧나기만하는 상처

 

 차라리 그것보다 모자란게 나아

 그래도 꼭 하고 싶은 이 말

 

            고마워 정말

 

 너에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너무 많이 돌아와 잊고 있었던 말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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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시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

   손예진이 부르는데

   너무 가슴아픈..

 

   스무살때의 사랑과는

   다른 사랑을 느끼게해주는

   드라마

 

   절대 자극적인 음악이 아님에도

   가슴을 마구 자극시키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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