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록을 없애주세요 .
사랑하는 친구에 번호쯤은 외울수 있도록 ~
카메라를 없애주세요 .
사랑하는 아이에 얼굴을 두눈에 담도록 ~
문자기능을 없애주세요 .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시 긴 연애편지를 쓰도록 ~
기술은 언제나 사람에게 지고맙니다 .
사람을 향합니다 .
SK Telecom 기업 PR
-정말 가슴에 와닿는 멋진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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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에 번호쯤은 외울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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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시 긴 연애편지를 쓰도록 ~
기술은 언제나 사람에게 지고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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