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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냉정과 열정사이-Rosso

김태균 |2006.06.08 12:04
조회 79 |추천 1


 

작가 : 에쿠니 가오리...앗싸 가오리가 아니다.

 

;주위의 들은 이야기가 많았지만 늦게 책을 접했다.

한 연인의 사랑이야기를 남자의 관점(blu)과 여자의 관점(rosso)

에서 각각 다른 작가(츠지 히토나리, 에쿠니 가오리)들이 쓴 소설...

2권의 소설中 rosso편을 읽었다.

 

누나집에서 가져온 함께 가져온 '냉정과 열정사이' OST CD를

들으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track 3번 맘에 듬.

 

읽으면서 이탈리아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했던 사진도 함께 올린다.

 

사랑과 낭만을 이야기하는 곳으로 유럽이 손꼽히는 듯하다...

우리나라의 경주 불국사 같은 곳에서 미래의 만남을

약속하면 이상하나? ㅋㅋㅋ

 

음...책을 읽는 동안 쥰세이보다는 오히려 마빈의 사랑이

더 크다고 생각했다. 한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오히려

딴 사람을 떠올렸다는 느낌...?결국 재회하지만 서로의 마음속에

묻어둔다는 내용.

 

-책속의 한마디-

(아오미가 마빈의 집에서 나와서 페데리카를 방문했을때

 페데리카의 말-일본으로 갈꺼냐면서)

" 사람의 있을 곳이란, 누군가의 가슴속밖에 없는 것이다 "

 

여러분들은 누구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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