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일부 힘있는 일간지 마져 LA타임스의 기사를 인용 ,대서 특필하면서
한국 태극전사들이 16강진출어렵다는=
선수들이 들으면 사기가 떨어질 소리로 신문을 도배질했다.
독일에서 뛰는 태극전사들은 "사기"를 높일 모국과 해외동포의 응원의 힘을 먹고 뛰는 잉어 들이다
. LA타임스의 토고전력분석이 과연 옳은지, 행여 한국을 낮게 평가하는 일부 미국의 정서의 표출아니기 바란다.
선수들에게 충천하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일이 시급하다.
한글과함께 한국인들이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고대가 현대를 이끌 그런 과학식품 김치가 우리어린이들에게서는 혐오식품같다고하니 한심스럽다.
어린이 김치먹기 럴리라도 열어 김치 잘먹는어린이가 많이 나오도록해야 김치속의 캅사이신 성분이 지방분같은 열량원을 분해시켜 비만을 줄여주며,, 김치속의 풍부한 섬유소로 변비를 막아준다.
김치속 다양한 젖산균 박람회에 우리 입과 혀가 참가하면 내장의 유익한 미생물이 힘을 얻어 노폐물을 분해 배출해 주는것이다.
<입을 딱딱 벌려라 열무김치 들어간다>는 엤 동요도 생각난다.
열무김치속의 잦산균의 내용은 인삼 의 영양가에 결코 지지않는다.
비알콜성 젖산 균 발효 분야는 독일 과학자들이 빵만드는 귀리, 밀등의 특수발효로" 빵산 "까지만들어 건강음료로 선호하는 차원보다 한수앞선 고전 과학이다.
위장내의 산성도를 감소시키면 인간이 병원균의 침습을 받아 갖가지 전염병 때문에 쓰러질것이고, 여성 질속 산성 분비물이 약해져도 여성의 비뇨기 질환이 창궐될것이다.
해서 무턱 대고 "알칼리이온수"를 게속 퍼마시기 보다. 김치국물 한종지가 우리몸속의 건강을 낚는 효자노릇을 한다.
소장 대장내에도 유익한 젖산균이 산소분압 작용하여 내장이 건강해진다고 발표하고 잇다.
동치미국물, 잘익은 열무김치는 면역력을 키워주기때문에 위장을 알칼리성으로 약하게? 할지도 모르는 알칼리이온수보다 몇갑절이나 유익할것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200종 이상이나 되는 김치를 미국의 건강 전문 월간지인 `헬스(Health Magazine)'가 세계 5대 건강 음식으로 선정했고 ,2003년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지구촌을 위협했을때 김치가 예방효과가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급기야 LG전자는 지난 3월 김치 추출물 등으로 강력한 공기 정화 기능을 가진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H5N1을 제거하는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고 매체들이 소개했다
일본에서 전기석(투어말린) 보석 떼어내고 남은 광물 부스럭지로 토루마린 섬유까지 만들어 공기청정 마이너스이온 어쩌구하는 엉터리 선전한것에 비하면 김치유산균에서 방출하는공기 청정 활용은 21세기 과학도 될수잇다.
2006.6.8.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 : 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