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6월 15일자 에서..
궁 83회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13권의 일부분의 첫번째라고 보시면되요^^)
먼저 채경이 방에 잠들게 해놓고 나오는 신이는 율이와 마주칩니다.
신이는 제발 자신이 할아버지가 위독하다고 안말한것을 말하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때 율이는 신이보고
"너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휠씬더 많이 더 오랫동안 그 앨 생각하고 있었던 건 나야. 아주 마치 다정한 남편인양 그딴 충고 하는거 정말 역겨워" 라고 말하며채경이 방으로 들어갑니다..
율이는 채경이 손을 꼭 잡으며 채경이가 자신을 사랑해주었으면 합니다...
11월초 따뜻했던 어느날 채경이 할아버지 발인식이 거행됩니다...
채경이 부모님한테 신이는 부왕께서 채경이도 같이 올라오라고 하면서 미안해 합니다..
그때 채경이는 괜찮다며 오히려 집보다 궁이 더 편하다며 위로해 줍니다...
궁에서는 신의 할머니께서 주상보고 어째서 채경이도 같이 데려오라고 하느냐고 따집니다...
이때 주상은 세자가 자신스스로가 왕위를 포기하게 만들겠다고 합니다.
궁 밖에서 채경과 신은 예기를 나누다가 채경이가 신이보고
"아직도 성장기구나, 너?"
라고 하면서 어쩐지 너볼때마다 목이 아프다고 하자 신이가 채경이를 번쩍 들어서돌담위에 올립니다.
그리고는 신의 따뜻한 한마디...
"어때, 이젠 목 안 아프지?"
그리고는 채경이와 신이의 감동의 키스가 이뤄집니다.
내용은 이렇구요..
저도 지금 6월 15일에 나오는 7월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닷~~!! +_+1
이상 궁 연재분 간략한 줄거리 였습니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