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재욱, 이보영 따라 버스탔다 + _+

김혜령 |2006.06.12 15:14
조회 76 |추천 2
play

 

 

" 천원만 줘 "

" 천원 주면 말 해줄께 "

" 그럼, 10만원 줄께 1000원 줘, "

 

 

호텔 상무가, 부하직원한테 한 소리이다... ㅋ

 

윤상무 너무 귀엽다 *^^*

 

 

영인이.... 현서의 뒷 모습만 바라봐도 흐뭇하다... ^^ ㅎ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