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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2006.06.12 17:10
조회 42 |추천 0
여자라면 꼭 알아야 할 50가지 상식① 1. 유전적인 병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ㅡ 비록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해도 집안 내력으로 전해지는 질병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2. 햇볕을 많이 받는 날에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ㅡ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가도 어느 한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출산 후에는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검버섯들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3. 피트니스 센터나 목욕탕 탈의실에서 되도록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도록 하자. ㅡ 그곳은 다른 곳보다 습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균이 번식하기 쉽고 맨발로 다니다가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산부인과 검사를 두려워하거나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 것. ㅡ 18세 이상의 여성, 특히 성관계가 있는 여성들은 더욱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이다. 정기적으로 자궁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5. 탐폰을 하루 종일 사용하지 말 것. ㅡ 8시간마다 정기적으로 바꿔 주고, 자기 전에도 갈아 주는 것이 좋다. 6. 약을 물과 함께 먹는 습관을 들이자. ㅡ 상관없는 것도 있지만 무엇과 먹느냐에 따라 예상치 못했던 반응을 일으키거나 약효를 떨어뜨릴 수 있다. 7. 칫솔 하나를 6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ㅡ 솔이 흐트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8.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ㅡ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선번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여름에 맥박이 뛰는 곳에 향수를 뿌리면 체취와 섞여 이상한 향을 풍길 수 있으니 되도록 치맛단이나 발꿈치 쪽에 뿌려주자. 9. 단백질 다이어트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ㅡ 중요한 것은 균형을 맞춰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 탄수화물이 모자르면 수분 부족의 위험에 놓일 수 있다. (특히 운동을 할 때는..) 조금씩이라도 먹어 줄 것. 그리고 과일과 야채에는 질병과 싸우는 중요한 요소들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10.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반찬만 먹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ㅡ 지방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다이어트 때문에 피하고 있다면 비타민제로 섭취할 것. 11. 손을 자주 씻어라. ㅡ 감기, 세균, 전염병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피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이 때 여러 사람을 거친 수건은 사용하지 말자. 12. 하루에 적어도 6∼8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ㅡ 수면 부족은 자동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다음날 몸의 리듬을 깨버리기 때문에 생활 패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며 피부 노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13. 물을 많이 마시자. ㅡ 수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적어도 하루에 8잔 이상,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커피나 청량 음료보다는 물과 녹차가 좋다. 14. 피임에 대한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자. ㅡ 새로운 방법을 접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주의해서 보자. 10년전의 방법을 계속 고수한다면 지금의 내 몸에 잘 맞지 않을 수 있고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15. 몸무게, 즉 저울이 가리키는 수치에 너무 연연하지 말자. ㅡ 몸무게를 매일매일 재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 몸에 맞는 몸무게가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켜서는 안 된다. 몸의 사이클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이 몸무게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16. 음료수의 칼로리를 무시하지 말 것. ㅡ 다이어트 때문에 끼니를 거르고 음료수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도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과일 주스에는 의외로 많은 당분이 들어 있고 많이 마시면 살이 찔 수 있다. 17. 어머니가 된 순간 자신의 건강에는 소홀하기 쉽다. ㅡ 남편 , 자식 , 가족의 건강에는 아주 민감하면서도 본인의 몸에 이상이 온 것에는 둔하거나 쉽게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다. 18. 매연이 많은 곳에서 조깅하지 말 것. ㅡ 간혹 차들이 혼잡한 곳에서 조깅을 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차라리 집안에서 땀을 흘리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 또한 황사가 심한 날 역시 마찬가지. 야외에서 운동을 하고 싶다면 공원을 이용하거나 나가기 전에 날씨를 체크하도록 하자. 19. 운전 습관을 바르게 갖자. ㅡ 안전 벨트를 매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여성의 운전 실력을 비하하는 선입견은 계속될 것이다. 20. 날씬한 배를 유지하고 싶다면 임신이 된 순간부터 관리해야 한다. ㅡ 처음에 배가 많이 부르지 않았다고 방심하지 말고 꾸준히 마사지 해 줄것. 그리고 배의 아래쪽부터 트기 시작하기 때문에 거울로 봐서는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다. 출산 후에는 복근의 근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니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21. 자연 성분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심할 수는 없다. ㅡ 특히 의사에게 진단을 받을 때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자연 식품이나 약품에 대해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 처방해 준 약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22. 정기적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재자. ㅡ 콜레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많으면 심장 질환 및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아픈 곳 없이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수치가 낮을 거라고판단해서는안된다. 유전적으로도 수치가 높을 수 있다. 23. 러닝화를 일년 이상 , 50 마일 이상 신지 말라. ㅡ 그 이상이 되면 쿠션이 줄어들고 제 기능을 똑바로 해내지 못한다. 몸에서 받는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되니 새 것으로 바꿔주자. 24. 과일과 야채는 항상 잘 씻어 먹도록. ㅡ 유기농으로 재배된 것이라도 한 번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좋다. 25. 유방암 자가진단을 하자. ㅡ 초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샤워하는 시간만 이용해도 충분하다. 또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콜레스테롤 수치는 5년마다, 혈압을 위한 피검사는 2년마다 그리고 시력이나 그 밖의 것들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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