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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유행할 수영복 (여성용)

김정규 |2006.06.13 00:39
조회 92 |추천 1
 

 

 

올해 유행하는 수영복을 알아보자~ ^^

 

여러 잡지를 살펴 본 결과 올해도 작년과 비슷한 디자인의 수영복이 유행할 것 같다.

비키니가 강세이되~ 위로 살짝 걸치는 미니셔트나 랩스커트나 반바지 등으로 과도한(^^;;) 노출을 피하는 포피스형 수영복이 여전히 대세일 것이라고 보여진다. 아무래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있고 가슴이 빈약하고 다리가 짧은 저주받은 체형의 단점도 가려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데 올해는 살짝 위를 가리더라도 본체인 수영복만큼은 작년보다 살포시 야한 것이 특징이다. 과감한 노출망사 소재를 사용해 비키니 브라의 노출을 유도하거나 어깨 혹은 배부분의 커팅을 많이 주는 디자인이 많다. 브라끈을 목뒤로 묶는 홀터 넥도 여럿 선보이고 있다.

또 하의는 허벅지를 깊게 파는 프렌치 컷을 사용한 삼각팬티 등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따로 비치웨어를 입지 않아도 될 법한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스포츠 웨어와 비슷한 모습으로 편한 기능의 비키니로 변형시킨 수영복도 볼수가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좀 더 화려한 색상과 무늬가 많이 보이고 있는듯... 서핑,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듯한 눈에 팍 띄는 원색에 스포티한 디자인이 주를 이룬다~ 무늬도 귀엽고 밝은 느낌이 대세인 듯하다. 많은 사람이 입고 해변가를 거닐면 알록달록함에 현란할 듯 싶을 정도...

 

 

[ 나의 몸에 맞는 수영복을 골라보자 ]

1.기본형

물속에서 착용해야 하므로 신체크기보다 한치수 작은 수영복을 골라야 늘어나더라도 몸에서 처지지 않는다. 스커트를 덧입는 스리피스 비키니. 줄무늬는 시선을 분산시켜 날씬해 보이며, 밝은 색상으로 화사한 느낌을 살린다.

2.뱃살과 처진 엉덩이

배가 나왔다고 원피스 수영복을 고르면 오산. 오히려 상하가 나뉜 비키니가 배를 커버하는 데 유리하다. 팬티는 허리선이 일직선인 것보다 완만한 V자로 파진 팬티가 좋다. 착시효과를 노리는 것!! 스커트의 경우 상의보다 진한 컬러를 선택하면 하체가 수축되어 날씬해 보인다. A라인 스커트를 덧입으면 배와 엉덩이를 커버할 수 있다. 처진 엉덩이는 엉덩이 부분에 사선으로 절개해 박음질한 디자인이 시선을 엉덩이 양옆으로 분산시킨다.

3.빈약한 가슴·큰 가슴

작은 가슴을 감추려고 너무 두꺼운 캡을 고르면 몸과 맘이 따로 놀면서 "제 가슴은 작아요"라고 홍보하는 셈... 적당한 패드를 찾지 못하겠으면 수영복 가슴부분이 두가지 색조로 재단되거나 주름·리본 장식이 있는 디자인을 골라본다.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을 듯. 반대로 큰 가슴은 완전한 컵이 아닌 3/1, 2/1 컵을 고른다. 또한 가슴이 벌어진 여성은 컵 양쪽으로 줄이 있어 목 뒤로 매는 홀터넥스타일을 골라 시선이 가운데로 집중되게 한다.

4.큰 키·작은 키

키크고 살쪄서 덩치가 있어보이는 여성은 진한 색의 수영복이 좋다. 허리 옆부분을 다른 색상이나 줄무늬로 처리한 수영복이 신체선을 가늘게 보이도록 해준다. 키작고 통통한 여성은 애써 말라보이려 하지 말고 귀여운 분위기의 원피스형으로 이미지를 살리는 데 주력할 것. ^^;; 키가 작고 말라서 너무 왜소해 보이는 경우는 비키니보다 원피스가 왜소함을 약간 커버할 수 있다. 키크고 마른 이는 올해 유행인 스리피스나 포피스를 입는 게 이상적이다.

 

[올해 주목할 만한 수영복 ]

 


1 꽃 장식 프린트의 내부가 로맨틱한 핑크 컬러 트렁크는 글로브 트로터.
2 하트 프린트의 패브릭 소재 클러치 백은 샤넬.
3 시폰으로 만든 꽃이 달린 네크리스는 마쥬.
4 스카이 블루에 화이트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비키니는 레노마.
5 옐로와 오렌지 컬러의 꽃으로 열대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비키니는 우먼 시크릿.
6 하트 프린트의 패브릭 소재 웨지힐은 샤넬.
7 나비 프린트의 원피스 수영복은 페라가모.
8 레드 컬러의 반바지 수영복은 레노마.
9 핑크 컬러의 플라워 프린트가 로맨틱한 비키니는 리비아.
10 빅 플라워 프린트의 반바지 수영복은 오클리. 

 

 

1 한쪽엔 멋진 여자가, 다른 한쪽엔 로고가 프린트된 비키니는 311스포츠 꾸띄르.
2 브랜드 론칭 1백60주년 스페셜 로고가 프린트된 원피스 수영복은 로에베.
3 로맨틱한 참 장식의 네크리스는 샤넬.
4 수영복을 입은 여자의 뒷모습이 프린트된 비닐 백은 루루 기네스.
5 가방 안의 새틴 소재 샌들과 수영복 위의 크리스털 장식이 달린 송치 소재 샌들은 더슈.
6 화이트 컬러로 로고가 길게 프린트된 블랙 반바지 수영복은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7 큐빅으로 포인트를 준 가슴의 리본 장식이 귀여움을 더하는 로고 프린트 원피스 수영복은 안나 몰리나리.
8 동그란 원 안을 로고로 가득 채운 비키니는 311스포츠 꾸띄르.
9 파스텔 컬러의 로맨틱한 참 장식 브레이슬릿은 샤넬.
10 1백6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프린트된 부채는 로에베.
11 스카이 블루 컬러에 핑크색 로고 밴드가 포인트인 비키니는 캘빈 클라인 언더웨어.
12 파스텔 컬러의 참 네크리스는 샤넬.
13 피트되는 사각 수영복은 후부, 핑크 컬러의 트렁크는 글로브 트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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