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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티벳소녀의 라스트씬

전우찬 |2006.06.13 01:41
조회 67 |추천 2
하늘과 제일 가까운 곳.성스러운 아름다운 신비의 절정 티베트.. 그곳은 알다시피 1950년도 중화인민공화국의 불법침략을 받고 현재도 중공의 영토에 편입되어있다. 달라이라마는 여전히 전세계를 망명하며 티벳의 독립과 인성의 근본에 대해 역설중이시며 중공의 압력에 굴복한 대한민국 외무부의 방한금지조치로 우리나라에는 못오셨고. 아무튼 이사진은 10대의 어린 티벳소녀가 중공공안(경찰)에게 총살당하기 직전의 사진이다. 21세기에도 공개총살이라는 야만적인 통제수단이 중국에선 자행되고 그 식민지인 티벳에선 일상적인 이야기다. 이 소녀가 과연 무슨 잘못을 했길래??... 중화인민공화국 정부의 야만적이고 비인도적인 처사에 분노하는 바.. 나는 당분간 이 폴더에 중국특집을 올리려고 한다. 백주대낮 대명천지에 이소녀는 300원짜리 총알한방에 세상을 떴다. 페스트푸드점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풋풋한 자신의 꿈을위해 노력할 나이에 그녀는 떠났다. 세계에서 하늘과 제일 가까운 곳이었으니 하늘의 품에 고이 안겼기를. 진심으로 명복을 비는 바이다. 더불어 중공당국의 비인도적처사에 가래침을 뱉는바이다.퉤~!!

첨부파일 : execution02(7112)_0400x0273.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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