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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가 거짓인 이유-2

김상수 |2006.06.13 05:34
조회 18 |추천 2

지난번 드린 말씀에 의하여 창조는 완전히 거짓입니다. 물론 원수가 사람들에게 준 과학적 상상을 전적으로 믿는다는 전제에서죠! 창조가 거짓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한 가지만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주로 화성과 목성사이에 떠있는 못생긴 별들이 있습니다. 이 Asteroid Belt의 존재와 기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 줄로 압니다. 세상의 기원폴더안의 내용들을 처음부터 차분하게 읽으신 분들은 원수의 숫자가 무엇인지 아시죠!  

 

그분들은 다음의 질문에 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계획대로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께서는 열두 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중에 원수가 가장 미워하는 별이 두개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태양과 지구입니다. 

 

태양은 마지막 때에 자신이 그 안의 가장 뜨거운 중심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죄와 사망을 주었으니 당연하죠! 물론 원수처럼 창조된 은혜를 모르고 불순종하며 죄를 해결하지 않은 사람들도 함께 들어갑니다. 

 

반면 지구는 자신이 그토록 미워하는 ‘사람’이 살기에 미워합니다. 게다가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가끔씩 거룩한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거룩한 사람은 아버지의 자녀가 되니 원수는 거룩한 자녀의 산실인 지구를 당연히 미워합니다. 

 

원수는 결국 자신의 숫자인 14개의 별들을 불법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리석게도 그 두 별을 파괴시키려고 지구와 태양을 향해 던졌습니다. 하지만 태양으로 던진 것들은 멀리서부터 녹으며 들어갔습니다. 

 

지구로 던진 것들은 모두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산산조각 났습니다. 어떤 힘이냐고요? 당연히 아버지와 맏아들께서 창조한 종들의 힘이죠! 아버지께서는 종들에게 명령하시어 사람들을 보호하신 것이죠. 이것을 깨닫는 사람들은 지금 바로 아버지의 은혜를 느낄 수 있겠죠! 

 

아버지께서는 원수가 더럽혀놓은 먼지나 해로운 것들은 종들에게 명하시어 깨끗이 치우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조각난 돌들은 태양으로 넣지 않고 지구주위에서 옮기셨습니다. 그리고 화성과 목성사이에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소행성대의 기원입니다. 우리네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지 아세요?  

 

현재 인간들은 2000개 정도의 소행성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럽게 발견한 자신의 이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같은 것을 다른 각도에서 보고 자기의 이름을 또 붙일 정도로 어리석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은 소행성들이 몇 개나 되는지도 모릅니다. 

 

인간들이 그것을 다 찾아 이름을 붙일 수 있을까요?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그전에 정해진 시간표대로 첫째하늘인 우주의 마지막이 오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Asteroid Belt의 모든 소행성들의 총수는 정확하게 14만개나 되니까요! 

 

원수가 알면 창피한 비밀을 한 가지 알려드립니다. 원수는 스스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매우 교만한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기가 옳다는 고집이 대단하고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챙깁니다. 결국 그 교만한 악한성품이 자신을 영원한 사망으로 이끌었지만…….  

 

인간들 가운데도 원수의 성품을 닮은 자들이 많은 것 아시죠! 그 교만한 인간들이 얼마나 무지(無知)한지 몇 가지만 들추어볼까요?  

 

과학은 달이 태양빛을 받아 빛을 낸다고 합니다. 달을 거울로 보니 당연히 유치원생 정도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 또한 지구를 공전하므로 달을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양이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하기 싫은 어리석은 인간은 그걸 그냥 믿습니다. 그게 맞는 말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생각하기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한 가지 힌트를 드립니다. 달의 모양은 바라보는 위치와 상관없이 지구의 어디서든 똑같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이쪽에서는 보름달을 보면 저쪽에서도 보름달을 본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저쪽에서 상현을 보면 이쪽에서도 상현을 본다는 뜻입니다. 모든 곳에서 달의 모양은 모두 동일하게 보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또한 교만한 인간들이 밝은 달 안에 검게 보이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지층이 언제 왜 생겼는지 아나요? 아버지의 12별을 제외한 모든 별들의 수는 정확히 몇 개인지 아나요? 

 

공룡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고 있나요? 정확히 몇 종류에 몇 마리가 있었는지 아나요? 얼마동안 살다 왜 또한 어떻게 멸망했는지 알고 있나요?  

 

마지막 때 원수는 또다시 몇 종류의 몇 마리의 공룡들을 만들지 알고 있나요? 공룡들을 어디에다 만들어 사람의 이목을 끌지 알고 있나요? 또한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마음의 눈길을 돌린 자들을 얼마나 잡아먹을지 알고 있나요? 

 

고대의 사람들은 이미 태양계의 별은 모두 10개라는 것을 알았죠! 그런데 현대에 천문학 한다는 인간들은 겨우 1930년에 9번째의 별인 명왕성을 찾았습니다. 이것은 과학이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인가요? 

 

이제 열 번째 별만 찾으면 되겠네요! 그러나 교만한 인간들은 항상 원수가 주는 상상에만 의지합니다. 그래서 원수가 그 열 번째별을 이미 인간들에게 찾아주었어도 인정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가지고 논쟁합니다.  

 

그것을 ‘2003UB313’라고 이름을 짓고도 그 별이 어떤 별인지도 모를 정도로 어리석고 교만합니다. 

 

자신들이 관측한 별이 지구와 동일한 반대의 궤도에서 균형을 잡아주던 별이었다는 것을 알까요? 또한 마지막 때에 원수가 그별을 어떻게 이용할지 더더욱 모르는 게 인간입니다. 

 

인간이 별똥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있는지, 누가 만드는지 알고 있나요? 왜? 태양과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지 알고 있나요? 대륙들이 어떻게 현재의 모양을 갖추게 되었는지 알고 있나요? 햇무리와 달무리가 생기는 진짜 이유를 아나요? 

 

북극에서 무저갱으로 연결된 통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 통로의 목적을 알고 있나요? 그 지름이 무저갱을 넣으신 남극의 통로보다 얼마나 작은지 알고 있나요? 북극의 얼음을 다 깨고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기술이 있나요? 

 

이런 것들을 열거하자면 끝이 없음을 창조자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사람만이 인정합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절대 믿지 않는 인간은 창조자 앞에서 끝까지 자신을 낮추지 않겠죠? 자기의 생각으로부터 돌이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인간이 풀 수 없는 모든 문제와 비밀들은 ‘말씀의 기초’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모두 알려드립니다.  

 

말씀의 기초는 아버지와 원수를 정확히 분별하도록 해줄 것입니다. 또한 거룩한 육체의 비밀을 알려줄 것입니다. 돈보다, 이세상보다, 육신과 죄의 즐거움보다 더 중요한 생명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원수는 셋째하늘을 창조할 때 동참했던 자입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불법적으로 창조자의 흉내를 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창조의 기초가 되는 수인 파이(π)의 끝을 모릅니다. 무슨 뜻인가요?  

 

원수는 완전한 구(Sphere)를 만들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더구나 그 속을 꽉 채운다는 것은 수학적으로 당연히 불가능한 일이겠죠! 이것이 바로 그 14별들이 산산조각 난 이유입니다. 

 

산산조각 나는 자기의 별들을 보며 원수는 ‘흔한 표현으로’ 얼마나 쪽팔렸을까요? 얼마나 소리를 지르며 첫째하늘을 돌아다녔을까요? 아마 지금도 지구 속 무저갱에서 소행성대를 볼 때마다 얼굴이 화끈거리겠죠.  

 

그러나 아는 사람이 없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아버지와 맏아들께서는 거룩하신 영을 통하여 둘째하늘이 이르기 전 원수의 모든 불법들을 다 밝혀주실 것입니다.  

 

달리 표현하면 이런 뜻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인류에게 죄를 회개하고 돌이킬 마지막 기회를 여러 번 수없이 끝까지 주신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읽은 당신도 소행성대를 보며 의미 있는 웃음을 지어보세요. 아는 체 하지만 실제로는 아는 게 없는 그 무식한 원수! 그리고 오직 죄와 이 세상과 육의 즐거움만을 만들어 사람의 영원한 생명의 피를 마시는 잔인한 원수!  

 

제가 그동안 왜 그렇게 그를 원수라고 했는지 이제 충분히 감 잡으셨죠! 

 

맏아들을 안다는 사람들 중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맏아들의 창조를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합니다. 혹은 창조가 과학과 충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애써 설명하려고 합니다.  

 

오늘 짧은 말씀과 이전의 말씀들 그리고 앞으로의 말씀들을 통해 창조과학이라는 헛된 것에 빠져있는 자들이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들은 세상의 수학/과학적, 논리적, 철학적 지식에 빠져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더 완고하게 만들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창조과학을 따르는 자들은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고 있음을 깨달아야합니다.  

 

맏아들의 창조는 거룩하신 영의 조명으로 밝혀지지 과학으로 밝힐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한 가지 비밀을 밝히고 오늘 말씀을 마칩니다. 마지막 때에 모든 별들은 둘째하늘의 태양으로 들어갑니다. 맏아들께서 창조한 아버지의 11별들도, 물벽을 가리기위해 원수가 불법적으로 만들 별들도, 소행성들과 아버지의 별을 도는 달들도 모두 다요!  

 

아침마다 떠올라 이 지구를 밝히는 태양은 그 중심으로 들어갑니다. 나중에 알려드리겠지만 들어가는 순서들도 이미 정해져있습니다. 그 둘째하늘의 태양으로 들어간 모든 별들의 용도를 알려드립니다. 

 

그들은 태양인 유황불못을 더 뜨겁게 데우는 재료들이 됩니다. 결과로 현재보다 부분별로 각각 100배, 50배, 10배로 더 뜨거워집니다. 그리고 죄를 해결하지 않은 사람들은 평생지은 자신의 정확한 죄의 수준에 맞게 자신이 책임을 집니다. 

 

하지만 맏아들을 통하여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아버지께 거룩한 육체를 얻습니다. 물론 자신의 거룩함의 정도에 따라 얻기에 공평하고 정직한 것입니다. 그 거룩한 육체에서는 나는 빛으로 시공을 초월한 셋째하늘을 비추게 됩니다. 

 

거룩한 육체는 시간을 초월하고 공간을 순간 이동합니다. 다시는 아픔과 질병과 사망이 없습니다. 아버지와 맏아들과 다른 사람들과 영원히 충만한 기쁨과 사랑을 누립니다. 또한 셋째하늘의 모든 시민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있습니다. 

 

당신은 인격체입니다! 무엇이든 당신의 마음이 원하는 대로 택하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도 당신이 질것입니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당신에게 ‘셋째하늘을 택하세요!’ ‘유황불못인 태양을 택하세요!’ 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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