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호승nim의 산문집....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내 인생에도..힘이 되고 , 등불이 되어줄것이다...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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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다이어리를 채우던 한 줄...
아직도 기억이 난다..
이제 뭐 무덤덤한 말이 되었지만..
문득..
죽음을 하루 앞둔 이의 오늘은 생각해 보았다...
고단해..피곤해...심시해..
로 보내버린..내 하루가..
누군가..
살아보고 싶은...
하루가 된다는 것은..
이제 인정하기도 싫은 일이 되어버렸다..
그만큼..
ㄴㅐ 삶이..값어치가 없다..
하루가..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