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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own of Thorns

최태훈 |2006.06.15 22:55
조회 20 |추천 0


명동성당 한켠 모퉁이 돌아 들어가면

붉은벽돌 건물벽에 붙어있듯 서있는 statue 하나.

 

면류관을 쓴 투박한 얼굴,

내리감은 두눈에 꽉 다문 입술..

 

나도 따라 고뇌해야 할 것 같은

고민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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