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상 짊어지고 태어나
내 원한 바 뜻 못이루고
소중한 내 심만 버림 당하고
꿈만 꾸던 예전은 온데간데 없고
늘 함께 모든걸 나누던 이 또한
없어지려 하네
꿈이었거늘
우연이었거늘
단지 나 혼자 환상을 쫓으며
살아온 지난날
다시 되돌아 봐도 후회와 미련만 남길뿐
내 눈을 한 조각 그렇게 흩날리니
내 등 뒤 바라보는 것조차
두려워
하얀 먼지만 흩날리네
꿈이였어라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꿈이였어라
한 세상 짊어지고 태어나
내 원한 바 뜻 못이루고
소중한 내 심만 버림 당하고
꿈만 꾸던 예전은 온데간데 없고
늘 함께 모든걸 나누던 이 또한
없어지려 하네
꿈이었거늘
우연이었거늘
단지 나 혼자 환상을 쫓으며
살아온 지난날
다시 되돌아 봐도 후회와 미련만 남길뿐
내 눈을 한 조각 그렇게 흩날리니
내 등 뒤 바라보는 것조차
두려워
하얀 먼지만 흩날리네
꿈이였어라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꿈이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