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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 토고 3개국 버전(SBS,BBC,NHK)

이경복 |2006.06.16 16:44
조회 42 |추천 1

한국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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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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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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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bdel Kader COUGBADJA

53, LEE Chun Soo

71, AHN Jung Hwan

 

대한민국 2:1 승!

 6월 13일. 태극전사들은 국민들에게 다시한번 최고의 밤을 선물했다. 전반 중반 스리백이 무너지면서 쿠바자에게 실점을 당했는데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하지만 후반전 경기 MOM 우리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이 분위기를 180도 바꿔버렸다. 바로 전매특허 지성턴에 이은 빠른 돌파로 토고 수비수 아발로의 경고2회 퇴장을 이끌어낸것! 여기서 얻은 프리킥을 이천수가 해결했고, 10명인 토고를 후반전 내내 밀어붙여 결국 안정환이 역전골을 이끌어냈다. 이천수는 골 세레머니로 속옷에는 You의 'Y'를 나타내 여자친구에게 감사의 표시를, 손동작은 이동국이 K리그에서 했던 세레머니를 해 이동국의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안정환은 이번골로 월드컵 3번째골, 아시아 선수 최다골 선수가 되었다. 그리고 수비수 최진철은 아데바요르를 제대로 된 슈팅하나 없게 꽁꽁묶어 숨은 MVP라 할만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토고전은 꼭 잡아야 하기에 후반전 김진규를 빼고 안정환을 빼 3-4-3 에서 4-2-4 공격수 4명을 넣는 극단적인 전술을 펼쳤고 정확이 맞아떨어져서 역전을 일궈냈다. 교체선수 안정환이 골을 넣었으니 아드복의 마술이라 할만했다.ㅋ 경기 막판 프리킥 찬스서 우리팀은 슛을 하지않고 뒤로 돌려 야유를 받았는데 좀 아쉬운 장면이었다. 우리나라는 4년만의 월드컵에 다시한번 20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대~한민국 거리응원을 펼쳤고 나도 술집에서 응원을 펼쳤다. 어찌나 소리를 질렀던지 목이 아프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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