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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립시다. 밥로스 아저씨!

이민철 |2006.06.17 00:35
조회 875 |추천 8


밥로스(BobRoss)의 생애 1942 년에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을 어머니인 올리에의 사랑을 받으면서 보냈으며, 학교에서는 수학보다는 그림을 더 좋아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는 많은 곳을 여행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수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그가 본 풍경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특히 알라스카의 풍경을 좋아했습니다. 18세때 공군에 입대후 군 복무시절 그림 수업을 받다가 우연히 덧칠기법을 접하게되고 거기에 몰두하게 되었으며, 20 년간의 군복무를 끝내고 다른 사람에게 그림을 가르치는 것을 꿈꾸다가, 오랜친구사이이며 사업가인 Annette 와 1981년에 밥로스 클래스를 열었으며, 1983 년 The Joy of Painting ( 그림을 그립시다 ) 시리즈를 만들어 현재까지 TV ART 쇼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밥로스는 이 그림그리기의 즐거움을 전세계와 공유하기위해 수천명의 강사를 양성했고, 백만권의 책을 발간했으며,역사에 이름을 남긴 어느 화가보다도 새로운 페인터를 위한 책임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후에 밥로스는 간암으로 투병하게 되었으나 그의 생활은 변함이 없었고, 항상 많은 작업을 하곤했습니다. 가능한한 많은 그림을 완성시켰으며, 많은 편지를 썼고, 강사들의 활동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사항에 대하여 모니터를 하고, 관리를 했습니다. 밥로스는 그 집에 들어온 다람쥐가족, 새들과 여러 동물들을 보살피는 것을 가장 좋아했고, 어린 꼬마 방문자들도 항상 따뜻하게 대해 주었다고합니다. 밥로스가 가장 좋아했던 것이 TV를 통해 밥로스 그림을 알리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TV앞에서 많은 그림을 그릴수 없게 되었습니다. 간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던 그는 1995년 6월4일, 수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그의 쇼를 볼려고 기다리던 오후 늦게 유명을 달리하였습니다. 밥로스의 생애는 모든이들에게 자유와 창조를 나타내는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후 밥로스의 죽음 애도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위로의 편지를 썼으며, 1주기 기념행사를 위하여 전세계CRI 들에게 밥로스를 상징하는 퀼트를 작성하여 보내줄것을 요청했으며 한국에서는 2명(김춘배 CRI,,변은숙CRI)이 참여했고, 미국 밥로스 사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후에 밥로스가 믿는 모든것에 그의 마음을 기리기 위하여 밥로스재단이 설립되었습니다. -------------------------------------------------------------- 완전 사랑했던 밥로스 아저씨. 그어린시절 저에게도 미술에대한 환상을 심어주셨던 분이에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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