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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지정성분 2

비엔하트 |2006.06.17 14:59
조회 20 |추천 1
'표시성분' 혹은 '지정성분'이라고 기입되어 있으면 아직 괜찮지만 '성분' 또는 아무것도 기입되지 않은 제품은 주의해야 합니다



표시성분
- 안식향산 : 피부,점막,눈,코,인두에 자극을 준다. 마시면 위장장애, 운동부진 등의 장해를 일으킨다

- 옥시벤존 : 피부에서 흡수되면 급성치사독성이 있다. 특히 다량으로 흡수되면 순환기계의 쇠약증, 허탈감 등의 증상을 불러일으킨다.

- 에데트염산 : 피부,점막을 강하게 자극한다. 피부습진등의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표시성분
- 라우릴황산염류 : 지방을 제거하므로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진다

- 폴리에티렌 그리콜 : 이것이 입안으로 들어가면 간장,신장장애, 발암촉진작용을 한다

- 크로리시레놀 : 부기,여드름, 두드러기등의 유해성을 지니고 있다

- 색소 : 알레르기, 기미의 원인이 되며 기형, 발암성 등의 유해성을 띤다



표시성분
- 에데트산 : 피부, 점막을 자극하며 천식, 피부발진 등의 알레르기를 일으킨다

- 지브틸히드록시틀엔 : 피부염, 과민증이 생기며 발암성, 기형등의 유해성이 있다

- 파라벤 : 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습진 등의 유해성이 있다.

- 향료 : 알레르기 작용, 기형등의 유해성이 있다.


아마도 당신은 지금부터는 성부뇨시를 잘 보고 제품을 구입해야지 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위에서 제시한 성분표시에 주의를 하면 피부에 좋지 않은 화장품을 어느정도 피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완전히 라고 말하지 않고 어느 정도 라고 말한 이유는 표시지정성분이 들어있지 않은 화장품일지라도 반드시 안전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화장품 중에는 차의 왁스에도 사용되는 케로싱등 석유계의 성분이 들어 있는 것도 있지만, 이 성분은 표시지정성분이 아닐지라도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발암성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결국 피부에 나쁜 성분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천연성분 이외의 성분에는 많든 적든 피부에 해를 입힐 위험성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 글 남부데루유끼 (웨스민스터 대학 생물화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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