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tyle="LEFT: 136px; WIDTH: 402px; TOP: 34px; HEIGHT: 374px" src=http://norway.goalibaba.com/OFFICIAL/pakrpoem.wmv width=402 height=374 type="text/plain; charset=euc-kr" EnableContextMenu="false" invokeURLS="false"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박지성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와서 우리팀을 괴롭힌다.
- 재나소 가투소 -
박지성이 상대 수비수를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서서 막아야 하는지 태클을 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해 한다.
- 웨인 루니 -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었는지 이제야 느낀다.
그의 공백이 너무 크다.
- 필립 코쿠 -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 조세 무링요 -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이다.
- 요한 크루이프 -
올해 돌풍을 일으킨 PSV 선수 가운데 박지성과,
반봄멜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을 증명했다.
- 페데리코 -
맨유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말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한소리이다.
- 영국 축구 전문지 Four Four Two -
더이상 많은 표현은 필요없다.
그는 단지 내가 발굴한 선수중 가장 최고란것 뿐이다.
- 거스 히딩크 -
【 '무언의 시' ― 노르웨이 숲 필름 】
‘너무나 평범한 영웅’ (Manchester United) Ji-Sung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