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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LOVING

김진 |2006.06.19 00:57
조회 34 |추천 1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못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

 

람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한낱 쓸모 없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해할 줄 아는 사람은 사랑할 줄

 

도 알며 보고 들을 줄도 안다. 사물에 내재하고 있는 지식을 알며 보

 

고 들을 줄도 안다. 사물에 내재하고 있는 지식을 알면 알수록, 사랑

 

은 더욱더 위대해지게 된다. 모든 과일이 딸기처럼 한꺼번에 익어버

 

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포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파라켈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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