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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관련 된 일상 생활에서의 작은 지혜

오성주 |2006.06.19 03:02
조회 69 |추천 10

음식과 관련 된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지혜

 

 

★먹다 남은 밥 보관

남은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양파껍질을 벗길 때 눈 안맵게 하려면

양파껍질을 물속에서 벗기면 양파의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한뒤 썰어도 눈물이 안나온다.

 

★먹다 남은 햄 보관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 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남은 겨자도 식초를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먹다 남은 치즈 보관

먹다 남은 치즈의 마른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렌지로 살짝 가열해 주면 맛이 되살아나고 부드러워진다. 또 치즈를 오래 보관하려면 가운데부터 잘라먹고 남은것은 자른면을 서로 붙여 랩에 싸서 보관하면 된다.

 

★묵은 쌀 냄새제거

묵은 쌀에서 나는 냄새 제게에는 식초가 제격 우선 저녁에 식초한방울을 떨어뜨린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 다음날 한번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생선 비닐 벗길때

민물 생선을 요리할 때 보통 비늘을 벗기게 되는데 칼로 긁어내면 비늘이 튀어 조리대와 부엌바닥을 더럽히기 쉽다. 이럴때는 칼대신 스푼이나 쓰다 남은 무로 비늘을 긁어내면 된다. 무를 이용할때는 무를 어슷하게 썰어 그 뾰족한 부분으로 비늘을 벗긴다.

 

★딱딱하게 덩어리진 설탕을 사용하는 방법

설탕이 봉지에 들은있는 채로 굳었다면 수분을 없애기위해 햇볕이 잘드는 곳에 잠시 놓아둔뒤 손으로 부수어 사용하면 된다. 그릇에 들어 있는 설탕은 식빵조각을 잠시 넣어두면 쉽게 부서진다.

 

★껍질깐 바나나 변색을 방지하려면

바나나는 레몬즙을 바르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날달걀과 삶은달걀 구분

삶은 달걀인줄 알고 깨뜨렸다가 주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번쯤 있을것이다. 평평한 장소에 달걀을 세워 돌렸을 때 계속 돌면 삶은 달걀이고 그렇지 않으면 날달걀이다.

 

★쌀벌레가 생기는 것 방지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붉은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구석에 쌀알이 기여 썩는일도 없다.

 

★햄의 첨가물 제거

햄은 합성보존료와 발색제를 많이 쓰는 식품이므로 요리할 때 섭씨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

기름에 볶을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빠져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뒤 먹어야 안전하다.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법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삶을 수 있다. 밥솥에 달걀을 넣을 때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한다. 달걀을 호이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 밥맛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도 된다.

 

★김빠진 맥주 이용

고등어나 꽁치등 비린내가 많이나는 생선을 먹다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그런 후 젖은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된다. 튀김옷을 만들때도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

 

★식초맛이 너무 강할 때

음식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요리가 엉망이 되었다면 술을 조금 넣으면 신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설탕을 좀 더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면서 신맛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

 

★마요네즈 악취 제거

마요네즈에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방울 넣어보면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과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시금치 풋내 없애는 방법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신김치를 덜 시게 하는 방법

김치 한포기당 날?품? 2개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냐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설탕통에 개미 없애는 방법

설탕통이나 꿀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때가 있다.

이때 통의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겹 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

개미는 원래 고무냄시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식빵 자르는 방법

부드러운빵을 잘못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게 된다.

이럴때 칼을 달궈 잘라보자. 그러면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식빵의 경우 빵의 세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 뒤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양배추 잎을 쉽게 뜯으려면

양배추의 중심부분을 파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된다.

 

★긴 물병을 씻을 때

굵은 소금과 물을 약간 넣어서 마구 흔든다.

한번더 헹궈내면 아주 깨끗해진다.

 

★보리차 끊인 티백

양념묻은 냄비나 기름기가 묻은 그릇등을 닦으면 설거지하기도 훨씬 편하고 티백도 한번더 이용하니까 일석이조.

 

★북어등의 건어물은 습기에 매우약해 곰팡이가 발생하기 쉽다.

이때 건어물과 함께 건조된 녹차 찌꺼기를 보관하면 방습과 방충이 해결된다.

 

★오징이튀김

오징어튀김을 한다고 끊는 기름속에 오징어를 그대로 넣었다가는 사방으로 기름이 무섭게 튀어오른다. 튀김하지 전에 오징어를 썰어서 우유에 잠시 담가두면 우유의 단백질이 오징어 표면에 피막을 만들어 영양가도 높고 기름도 튀지 않는다.

 

★생선 비린내가 밴 프라이팬

간장 한 방울을 떨어뜨려 불에 달구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또 육류나 생선 비린내가 밴 칼을 씻을때는 식초를 희석한물로 씻은다음 녹방지를 위해 무조건 닦아낸다.

 

★김밥을 썰 때

칼에 밥알이 달라붙어서 잘 썰어지지 않는다. 또 자칫하면 예쁘게 만든 김밥의 모양까지 망치게 된다. 이때는 칼을 불에 달궈서 김밥을 썰면 문제 없다.

 

★김치통 냄새 제거법

팔팔 끊인 물에 주방세제를 조금풀어 거품을 낸후 김치통에 가득부어 하룻밤 그대로 둔 후, 다음날 깨끗하게 헹궈내면 냄새가 싹 사라진다.

 

★갑작스레 불린콩이 필요할 때

내열그릇에 콩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6분정도 가열한다. 또 너무 꽝꽝언 아이스크림도 전자레인지에 10초간 데우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된다.

 

★원두커피 찌꺼기 사용법

원두커피를 마신 뒤 남은 찌꺼기를 잘 말려두었다가 신발장 안이나 싱크대에 놓아두면 나쁜 냄새가 없어진다. 또한 재떨이에 깔아두면 담배냄새를 줄일 수 있다.

 

★국수 삶은 물

국수 삶은 물은 식혀서 화분에 붓는데 잡초를 제거할 수 있다.

김빠진 콜라는 변기, 세면대의 제거할 때 좋다.

좀 지난 우유는 가구를 닦아도 광택효과가 좋다.

 

★좋은 참기름 구별하는 법

색깔이 호박색을 띠고 햇빛에 비춰봤을 때 위, 아래부분이 고르게 똑같아야 한다. 찌꺼기가 많을수록 깻묵을 많이 짠것이고 맛이 씁쓸하다.

 

★뜨거운물을 부어 잔이 깨질 때

뜨거운물을 부을 때는 쇠수저를 넣얻고 붓는다.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보려면

물에 한 두방울 떨어뜨려 우유가 퍼져 섞이면 상한것, 아래로 가라앉으면 신선한 것.

 

★냉동실에 아이스크림을 보관할 때

표면을 판판하게 만들어 랩을 씌어서 보관한다. 그렇지않으면 냉장고냄새가 배어서 맛이없다.

 

★떡을 써는데 칼을 붙을 때

칼에 랩을 씌우거나 떡에 씌우고 자른다.

 

★옥수수보관

옥수수는 금방 변하는 음식이다. 샀을 때 모두 삶아서 냉동실어 넣고 먹을 때 쪄서 먹으면 아주 오래 먹을 수 있다.

 

★남은 파 보관법

냉장고에 보관할 때 신문지에 말아서 보관하면 보관기간이 3배연장!!

 

★감자의 싹

싹이 나지 않게 하려면 신문지에 말아서 비닐에 넣고 야채실에 보관한다.

 

★차에 꿀을 넣었는데 하얗게 변했다면

레몬을 조각내어 넣으면 하얀게 풀린다.

 

★튀기는데 기름이튈때

야채나 생선을 튀길때는 기름에 소금한줌을 넣는다. 특히 생선은 양쪽끝에 밀가루를 묻히고 하면 튀지 않는다.

 

★동치미에 핀 곰팡이

동치미를 담그고 돌을 얹기전에 배껍질을 올리고 얹는다. 나중에 배껍질을 걷어내면 곰팡이가 묻어나와 깨끗해진다.

 

★달걀지단이 자꾸 찢어질 때

달걀을 풀 때 녹말가루를 조금 넣으면 얇게 부쳐지고 찌어지지 않는다.

 

★장마때 쌀보관법

집안이 습기로 가득할 때는 쌀통에 통마늘을 넣어둔다.

 

★포도씻기

포도처럼 알알이 씻기 힘들때는 씻을물에 숯을 담갓다가 씻는다. 숯은 흡착력이 강해 농약을 잘 빨아들인다.

 

★식탁에 올려두는 소금에 습기가 생겼을 때

소금에 이쑤시개를 7~8개 넣어두면 습기를 빨아드려 눅눅해지지 않는다.

 

★시든 채소

큰 그릇에 물을 넣고 식초조금과 각설탕두조각을 넣고 담그면 싱싱해진다.

 

★닭 비린내

생닭에 우유를 넣었다가 하면 비린내는 물론 맛도 담백해진다.

 

★돼지고기 누린내

커피 한 스푼을 넣으면 누린내는 물론이고 향긋한 냄새마져 돈다.

 

★주먹밥 만들 때 모양잡기

비닐봉지 모서리를 이용한다. 손에도 묻지않고 예쁘게 된다.

 

★꿀을 떠내기

꿀을 뜨기전에 수저를 뜨거운물에 담갔다가 사용하면 꿀이 흐르지 않는다.

 

★전기밥솥으로 누룽지 만들기

취사를 누른 후 밥이다 되어 보온으로 넘어가면 잠시뒤에 다시 취사를 누른다.

 

★오래된 초콜릿 활용법

오래되어 하얗게 된 초콜릿은 먹기찜찜하다. 이럴땐 우유에 넣어 녹여주면 아주 맛있는 코코아가 완성된다.

 

★케이크가 남았을 때

남은 케이크는 냉동실에 넣어둔다. 2~3일뒤까지 괜찮으며 먹기 한시간전에만 꺼내어두었다가 먹는다.

 

★프라이팬에 음식이 붙을 때

소금을 검게될때까지 굽고 닦아낸 후에 기름을 두르고 사용한다.

 

★김치찌개를 하는데 신김치가 없을 때

덜익은 김치로 찌개를 끊이고 다 끊었을 때 식초 반스푼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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