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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교통사고 이후 보험금을 요구했던 동생에게 연락하길 원하는 가족과 연락을 끊는 게 좋을까요?

ㅇㅇ |2026.05.23 11:55
조회 28 |추천 0

안녕하세요, 몇 년 전 제가 겪은 교통사고 후 보험금을 요구한 여동생 일에 대해 게시물을 올린 적 있었는데 그때 몇몇 분들이 긴 댓글을 남겨주셨고, 저도 그 의견들을 읽으며 상황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이후에 비슷한 갈등이 반복되었다고 판단되어 관련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짧게 요약하기 어려워 내용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2018년에 저는 큰 교통사고를 당해 약 일주일 정도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가 깨어났고, 회복 과정에서 여동생(이하 A)이 병원에 방문해 몇 주 정도 시간을 함께 보내준 일이 있었는데. 이후 A는 본인이 미국에서 지내고 싶어 영주권이 필요한데 직장이 없어 관련 스폰서 변호사를 구해야 되니 그 비용을 내야 한다는 이유로 사고로 인해 받은 보험금을 달라고 요구했고, (저는 사고 시 모든 치료를 병원에서 받았고 그 뒤 물건 일부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A가 제 지갑을 가져간 것을 알았으며 사진 1-4, 2018년 메시지에 제게 병원에 같이 있어준 것에 대한 보상성 비용을 달라고 하고 돈을 받지 못할 것 같자-실제로는 본인이 보험금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자 원래 목적을 드러냈으면서-반대로 교통사고 피해자인 제게 본색을 드러낸다고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요구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거절했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금전적인 요구에 관련된(돈을 주지 않으면 변호사를 선임해 받아낼 것이라는 식의) 언행과 압박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금전이나 물건과 관련된 갈등이 있었습니다. 2018년 저는 T-Mobile 가족 요금제(70)를 사용하면서 A와 회선을 함께 묶어 개통해서 번호 유지를 위해 2024년 5월 해지할 때까지 약 6년 동안 요금을 지불하며 약 2,300 이상을 대신 부담했으며 비용을 돌려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 외에 코로나 이전 A가 한국에 갔다가 미국으로 돌아온 후 부모님의 부탁으로 약 3개월 이상 제가 거주하던 곳에서 별도의 생활비 부담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해준 적이 있었는데 당시 방을 구할 계획에 대해 몇 차례 물어본 적이 있었지만 머무는 게 당연한 것처럼 알아보겠다고 하고 계속 나중으로 미루었었습니다. 그 후 2021년경 A가 예전에 집에 두고 간 물건이 있다고 해서 부모님의 연락을 받고 집에 있던 물건들을 찾아 전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물건은 필요 없다고 하면서 제가 사용 중이던 다른 물건을 요구했고, 제가 거절하자 본인이 필요한데 왜 못 가져가느냐는 식의 언행이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공부 중이었고 A는 H 광장인가에서 일을 했던 걸로 아는데 본인이 파트타임에서 받은 대우를 다른 사람에게 부적절하게 표출하는 문제가 보이는 것 같아 분명 호의로 제공한 상황들이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 돌아온 것은 아래와 같은 반응이었고, 이러한 상황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후 A가 제가 당시 해준 것이 없다는 취지로 반응한 것을 보고 저는 과거 상황들과 상당한 인식 차이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 후 저는 추가적인 갈등을 막기 위해 부모님께 더 이상 A가 제게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일부 작은 문제들이 계속되며 결국 작년 2025년 9월경 다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A는 본인이 유니버설 스튜디오 티켓을 제공하겠다고 연락했습니다. 저는 그 얼마 전에 이사를 도와준 일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호의로 티켓을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다만 티켓을 제공하는 대신 제가 점심과 저녁을 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실제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방문했을 때, A는 본인의 티켓을 먼저 스캔한 뒤 제게 사용할 다른 티켓을 스캔했습니다. 그러나 그 티켓은 작동하지 않았고, 직원과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티켓은 이미 A의 친구가 이전 방문 때 사용한 티켓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사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티켓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처음 설명한 내용과 실제 상황이 다르지 않으냐고 말했고 A는 새 티켓을 본인이 구매하기보다는, 제가 티켓을 구매하면 비용의 절반을 부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돌아가려고 했지만, 가족 관계를 고려해 화를 내기보다 현장에서 새 티켓을 구매하고 함께 입장했습니다. 이후 저녁 무렵 티켓 비용의 절반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비용 얘기가 나오자 A는 말을 바꾸며 현장 구매 가격이 비싸다며 온라인 가격 기준으로 절반만 부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A가 제공하겠다고 한 티켓을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가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하게 되었고, 따라서 실제 구매 가격을 기준으로 절반을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A는 티켓 비용을 바로 보내지 않았고, 오히려 처음에 제가 점심과 저녁을 사기로 했으니 갑자기 식사 비용을 먼저 보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하지 못했고, 그로 인해 제가 별도로 티켓을 구매하게 되었으므로 식사 비용을 먼저 요구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A는 적어도 저녁 비용을 먼저 보내야 한다고 계속 요구했고, 저는 갈등을 줄이기 위해 일부 금액을 Zelle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전송 후에도 그 금액은 부족하다며 총 100달러는 줘야 한다고 추가 금액을 요구했습니다. 이유를 묻자 A는 원래 저녁으로 고기를 먹을 예정이었고(?), 식당 팁까지 고려하면 그 정도 금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자기가 고깃집에서 일해서 그 가격이 나오니 그만큼을 더 줘야 하니 없으면 지금 지갑에 있는 현금이라도 전부 달라고 했는데. 저는 이 상황이 앞서 있었던 금전 갈등과 비슷하게 반복되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A가 처음 설명한 내용과 실제 상황이 달랐고, 제가 예상하지 못한 비용을 부담하게 되었음에도, 이후 비용 정산 과정에서 계속 추가 요구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고 A가 결국 전과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고 예전에 친구가 말한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던 말이 떠올랐고 또한 확실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과거에 교통사고 보험금을 주지 않으면 변호사를 선임할 거라고 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가족이나 친구 누구한테도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시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돈만을 생각할 수 있고 자신이 잘못된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지 충격적이었기 때문에 부모님과 대화할 때 메시지 내용을 보여주면서 이것은 누구에게도 해선 안될 행동이고 정상적인 상태라고 할 수 없으니 정신치료를 받아 보라고 권해 보라고 권유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사고 후 걱정하는 기색도 없었기도 했지만, 이번에도 정상적인 반응이라면 거짓말로 인해 피해를 입히면 우선 미안해야 할 텐데 정작 사과는커녕 미안해하는 표정으로도 보이지 않았고 제가 말한 금액을 보내달라고 하자 표정이 변하며 오히려 제게 돈을 달라고 하는 걸 보고 이전과 똑같이 친지나 아니냐를 가리지 않고 돈만 뜯어내려고만 하는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게다가 A는 모은 돈으로 이미 차량을 소유하고 있어서 그런 행동은 본인이 이득을 얻을 수 있으면 다른 것은 전혀 개의치 않는 것 같다고 보여졌습니다. 그때까지 자기 비용은 전혀 쓰지 않고 말로만 부담한다고 했고 실제로 티켓 구매 후 저는 A가 곧 금액을 낼 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저녁이 될 때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다가 제가 금액을 보내달라고 하자 표정을 굳히면서 말을 바꾸는 것을 보고 처음부터 돈을 쓸 생각이 없었음을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본인은 쓰지 않고 제가 모두 부담하게 만들 생각이었는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얼굴을 붉히며 계속해서 돈을 달라고 소리를 지르기에 더이상 거기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고, 정상적인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해 A에게 다른 사람들은 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는 바보가 아니니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고 말한 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사고가 있었을 때 가족에게서 보험금을 뜯어내려는 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해서 전에도 충격이 있었지만 결국 누구라도 비상식적인 의도를 가지거나, 돈을 목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바꾸려는 것이 기본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전에 금전적인 면으로 인해 간호사가 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타인을 대하는 이유가 오로지 돈인 사람이 환자를 대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몹시 우려스럽습니다. 이후 저는 이 일을 부모님과 짧게 상의하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의견을 물었는데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피해를 주는 사람의 인격이 바뀌는 것이 아니기에 제가 과거 문제가 있었을 때 연락을 완전히 끊지 못해 이런 일이 반복되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생각해 봤는데 대화로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 부모님과 관계를 끊는 게 좋을까요.. 저는 비정상적인 사람과 아닌 사람은 빨리 분리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대화가 어렵습니다. A 주변에 사람이 없으니 타인에게 피해만을 주는 사람과 가까이하라고 말하고 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주변에 똑같은 피해를 반복하는 경위를 보면서 제가 연관된 모든 사람과 관계를 제대로 끊지 못했던 책임이 있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LA 교통사고 후 보상금을 요구하고 연락해 오는 동생 | 네이트 판

2021.07.04 07:33 말머리 그대로 생각을 많이 해보았는데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 현재 LA에 있고 2014년경에 미국에 왔는데 그 후 여동생이 2017년경에 어학연수를 오고 싶다고 해서 학생비자로 미국에 도착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2018년경에 크게 차 사고가 났었는데 턱 아래쪽 뼈 부상과 얼굴 흉터, 혈액 순환 문제로 잠시 코마가 왔을 정도로 큰 사고였어서 당시 병원에서 깨어난 동안 가족 면회만 가능했었고 동생이 처음에 병원에 와서 면회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반에 여러 번 들렀다가 간 후에 제가 제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보니 몇 가지가 없길래 동생에게 물어 보니 지갑과 휴대폰을 동생이 가져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걸 갖고 있는지 돌려달라고 하니까 저한테는 아직 필요 없을 거라고 자기가 갖고 있겠다고 해서 일단 돌려달라고 했었는데 휴대폰을 돌려줄 때 제 카톡을 죄다 훑어보고 주더라고요; 필요하다고 하던데 왜 제 카드와 휴대폰 내역이 자기한테 필요한진 모르겠지만 그것들을 다시 돌려받기 전에 회복하고 퇴원할 준비를 하는 중에도 면회 오는 게 언젠가부터 일이 있는지 제가 옷과 물건들을 좀 가져와 줄 수 있는지 또는 병원 밖 음식을 사와줄 수 있는지(간호사분에게 허락 받았었습니다) 몇 번 부탁했었는데 귀찮다, 무겁다는 이유로 병원 나가기 전에 가져오면서 햄버거도 그때 한번 사왔었는데 계속 귀찮다고 짜증내는 걸 보고 다른 일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제 카드로 샀었더군요. 심지어 세트도 아니고 단품 하나를.. ​ 그 뒤에 제가 카드를 달라고 하니까 그게 왜 필요하냐면서 묻던데(소지품 중 가방 안에서 지갑과 휴대폰만 사라져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던 후에) 아니 개인 물건을 왜 네가 가지고 있냐고 하니까 그때서야 주더라고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퇴원 후 요양시설 쪽으로 가서 4주 정도 더 있다가 퇴원했는데 그 후에 동생이 갑자기 취업이민? 변호사에 대해 얘기를 꺼내기 시작했었습니다. 자기가 아는 오빠가 변호사를 사서 취업 이민을 신청했는데 만몇불이 들더라. 고 그래서 그 사람은 하는 일이 있었겠지 라고 말을 하니 자기도 그렇게 취업이민을 할 수 있다고(어학연수 와서 랭귀지 스쿨 다니고 있는 상태에서?)요, 그래서 그 변호사가 네게 그렇게 말했었으면 그건 취업 사기에 가깝고 공부하는 학생에게 스폰서를 주는 회사는(아니면 가게는) 없다고 말하니 자기는 할 수 있다면서(?) 자기한테 그 자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네가 해야 할 일이고 내가 줄 수는 없다고 말하니 자기는 이때동안 수고한거(?)를 다 받을 거고 제가 다 낫고 집에 돌아오니 본색을(?) 드러낸다고 어이가 없다고 말하더라고요. 본인 얘기를 다른 사람한테 그대로 하는 걸 보고 어이가 없어서 무시했는데 사진 첨부한 것 외에 카톡으로도 온 것이 있었었는데 보기 힘들어서 지웠었습니다. 정말 돈 안 줄 거냐면서 -안 주면 내가 변호사 선임해서라도 꼭 받아낼 거다 .라고 하더라고요.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한 행동을 당연하게 하지 않는 것을 보고 대화로는 가르칠 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 이후에 부모님에게 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넌지시 얘기하니 그래도 동생을 돌봐달라고 해서 그 얘기는 더 이상 안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후에 부모님 통해서 들은 건 한인타운에서 학생비자로 일하면서 거기 매니저와 결혼해서 영주권을? 얻을지도 모른다고 했었는데 본인 말로는 그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가 아직 자신이 나이도 어리고 (25) 더 나은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 안 할 것 같다는데 제가 부모님한테 한 말은 자신이 능력을 가꿔서 일하고 사람을 만나야지 다른 사람한테 뭔가를 바라고 만나고 미국에 살려고 그런 일을 하는 건 좋지 않다는 대답이었고요. 저는 얘가 위장결혼이라도 할지 심히 걱정됩니다; 들은 바로는 방을 옮기는데 월세가 약간 오버되는 곳으로 가려고 한다든지(본인이 책임지면 문제가 없는데 지금까지 부모님에게 도움 별로 안 받았으니 그걸 도움 받아서 갈 생각이라고) 하는 걸 보면 계속 저한테도, 주위 사람한테도, 부모님한테도 이익만을 위해서 컨택하고 타인을 이용하려고 하는(그러다 안 되면 본색을 드러내고) 모습이 보이고 그게 타인에게 심각히 피해가 갈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저번에 부모님 부탁 때문에 물건을 옮겨 주고 나니 오ㅑ 필요없는 물건을 주냐면서 필요없는 걸 자기한테 버렸다네요.. 그걸로 부모님이랑 통화하고 그 사건들 후에 연락을 하지 않았지만 얼마 전에 저한테 뭔가 부탁할 게 있는지 최근 또 전화가 왔었는데 저는 받지 않았었고 예전에 온 연락들을 다시 정리해 보다가 저는 동생이 자신이 좀 심각히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그것으로 인해 또 타인이 피해를 보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정리합니다. 부모님에게 애를 너무 오냐한 점이 문제라고도 말씀드렸고 저로서는 안 되니 동생에게 그 점을 말해보면 좋겠다고도 전부 해봤었습니다. 안 바뀔 듯합니다. 본인이 어떤 일을 해도 당연한 거고 아무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로 봐서 불가능하지만 다른 사람들한테 전부 말하고 다니지 않는 이상 자기가 잘못된 것도 그래서는 안 되는 것도 모르고 계속 그렇게 행동할 게 뻔하기에 LA 한인타운에 산다면 더 이상 얘가 만나는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지 않았으면 해서 씁니다. 지금은 널싱 배우고요 초성 ㅊㄱㅇ 애나라고 하는데 앞으로 저나 다른 사람에게 이용할 만한 게 있을 때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다른 사람과 혼동되어 피해가 갈까 사진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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