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홀트한사랑 가족캠프가 6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대전 장수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서울, 수도권지역과 충청, 전북지역 포함 모두 32가정 (129명)이 참가하였습니다.첫날은 전순걸 한사랑회 회장의 사회로 홀트한사랑회의 활동내역보고와, 특강(신주련, “나는 누구인가”),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되었고 둘째 날은 특강과 (“입양부모의 역할과 치료 상담”) 뿌리공원 관람, 가족별 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캠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장수마을에서 10여분 거리에 있는 미혼모 시설 “아침 뜰”을 방문하였으며 이로 인해 한사랑 가족캠프가 더욱 의미 있는 가족캠프가 되었습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으로 가족을 이루고 함께 소중한 만남과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해마다 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후원을 통해 이 사랑의 모임들이 더 풍성한 열매를 맺을수 있게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