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번 시어머니한테 비번알려주는 남편

ㅇㅇ |2026.06.02 08:33
조회 4,867 |추천 4
시어머니가 심심하다고 자주 오세요. 근데 저도 신경쓰이고 귀찮아서 전화 안받을 때도 있거든요
그럼 남편한테 전화해서 현관비번 물어보시고 문따고 들어오세요
시어머니땜에 비번 몇번이나 바꿨는데 그때마다 남편놈이 다 알려줍니다. 그러고는 저보고 매정하대요
어떻게 해야 남편놈이 시어머니한테 비번을 안알려줄까요
진짜 짜증나요
추천수4
반대수20
베플남자힘내라|2026.06.02 09:19
친정부모님에게 비번 알려주고 매일 찾아오라세요
베플ㅇㅇ|2026.06.02 08:44
들어왔는데 딱 사돈댁도 그 집에 앉아있던가. 친정이 있으면 눈눈이이 해주면 됨. 정 친정이 없으면 둘이 오붓하게 살으라고. 내가 방해했네~ 하고 반품밖에 방법 없음. 물건 샀는데 중대한 하자가 있으면 제조사에 다시 반품 해야지 방법이 있나. 매정하지 않은 여자 만나서 셋이 한침대에서도 자고 오붓하게 잘 살라고 빠져줘야지. 저건 고쳐서도 못쓸 쓰레기인데 뭘 재활용을 하려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