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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천.

권영학 |2006.06.19 12:55
조회 14 |추천 0


성명 : 權 在 仟 (THOMAS)

닉네임 : 똘피.

취미 : 자전거,축구 등,

특기 : 음악(현제 을파니엄 하고있슴)

 

마음 약하지만 끈질긴 면이 있는 아들이다

누구라도 마찬가지 이겟지만 첫 아들이라는 애지중지하며 콧물을 닦아주던때가 엇그제인데~~

 

이젠 나이가 들어 중학교을 다니는 학생으로 성장했다.

잠깐 예전 생각으로 돌아가면,,,

 

자전거란 운동을 알기 시작했고 자전거로 인한 해외 경험을 많이 하게되었다 어느 때인가부터 세계가 넓다는것을 느끼게 되었고 또 그렇게 넓은 곳을 돌아봐도 다 비슷비슷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이 그렇게 낮설지 않았다.

 

그래서 나에 이세들에겐 좀더 많은 것을 느낄수있고 볼수있는 직접체험해보며 자립으로 커 갈수있는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싶다.

 

나에 생각이 바뀌게 된것은 아주 간단했다.

외국 친구들을 볼때마다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그런 태도가 좋았고

대부분에 친구들이 자기 주장이 뚜렸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한국에서 살아간다고 그렇지 못한것은 아니지만 자연적이며 살아가면서 그렇게 배워가게 하고싶은 생각에서 였다.

아주 간단하지만 나에 지론이지만 난 그렇게 생각한것에 대한 나에 생각에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앞으로 에 정착지가 카나다 가 될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나라가 될것인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다.

 

기준이 없는것은 아니다

앞으로도 발전할것이고 아름다운 곳으로 난 가리다.

지금 음악에 한창 기를 불어 넣고 있는 아들 재천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다.

 

운동이 그러하듯 모든 일이 그러하리라 생각한다

죽을 많큼 노력해야만 주위에 사람들로 부터 찬서를 받을수있으니

난 그렇게 할수있게 노력하며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재천이가 그런 사람으로 성장해 주길 간곡히 바라고 있을 뿐이다.

글은 계속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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