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vs 프랑스 전은 다들 잘보셨나요??
정말 자랑 스럽습니다 다음날 생활에 좀 지장이 있었지만 안봣다면 정말 후회할뻔 했어요ㅋ
학비가 장난이 아닌 대학에서 꿈을 펼친다고 부모님께 돈을 요구하던 나이는 지난 지금에 제 나이 돈이 정말 없었습니다 흑~흑
그흔한 붉은 악마 T를 사고 싶었지만 못샀습니다 아니 안샀습니다
서울올라 온지 3개월... 광화문이나 시청에도 가고 싶지만 친구들은 쪽팔리다고 가지 않았고 집에서 프랑스전을 봤습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붉은악마가 아니여도 축구를 좋아하고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저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붉은 색으로 칠하지는 않았지만 투혼팔지가 없어도 붉은 두건이 아니여도 붉은 옷이 없어도..... 몸에는 시뻘건 피가 흐르고 있는데...
시간도 늦고 해서 가지는 않았지만 스위스 전은 꼭 가겠습니다
집에 붉은악마 옷이 없어도 붉은 옷은 있는데 작년거거나 축구랑 상관없더라도 다같이 응원해요
아무도 아니 적어도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라면 겉에 붉은 옷보다는 속에 흐르는 붉은 피를 먼저 알아 볼겁니다... 축구는 사람을 하나 아니 점으로 만드는 그힘에 저는 매일 소름이 돗고 뛰는 가슴을 감출수 없습니다 .. 이런 열정은 제가 정말 원하던 거니까요.. 저는 그 점한가운데서 응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