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 좋다....
지금 니가 좋다...
이런 사람은 누구나 느낀다.
지금쯤이면 많이 느꼈을 꺼다.
하지만 그는 자기를 좋아 하지 않는다~
서로 좋아하면 재미 없자너?
아~ 이게 아니다.....
이런게 짝사랑 이다,,
아직 않해 본 사람은 모른다..
진짜 ~ 얼마나 힘들고, 마음 아픈건지,,
말할까? 아니야,, 지금은 아니야,,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자기를 조아해주는 사람은 놓쳐 버린다.
그러다가 지쳐서,, 너무 지쳐서,,
말해 버린다,
그러나 그는 신경도 않써준다..........
너무 후회가 든다..
정말 진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정도로,
개니 말해서, 이제는 옆에서 지켜버릴 수도 없는 ,,
그럼 엿같은 상황이 된다.
진짜 아푸다,, 울고 또 울어도,,
후회가 된다..........
나는 이런 사람들 한테,, 말해 주고 싶은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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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신들아 그렇게 짜고,아파하고,슬퍼 해도,,
아무도 거들떠 보지않는다.
바보 같은짓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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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싸이 할 시간도 없이 보내라,,,
운동을 하거나, 학원을 다니거나,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친구를 만나거나,알바를 하거나,
그러면,, 그 사람의 단점을 하나 보일것이다.
그럼 그사람의 단점만 보게된다.
절대로 절대로 않잊혀 질것 같던 사람이 잊혀진다.
물론 많은 시간은 걸린다.
하지만, 바보 같은짓 하는것 보다
활기차게 사는게 나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