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융이말한 <집합적 집단 무의식 集合的 集團 無意識>의 다이나믹한 에너지를 분출해야만 한다.
우리의 숨은 영웅 악바리 조재진 선수는 비장의 무기 = 이미지 트레이닝=의 달인임이 이번 대 프랑스전투 후 알려지고 있다.
곽재우 의병장은 의병 거병전에, 이미 묵상 默想(명상) 수련의 달인이었고 임진,정유왜란이후에도 공명심을 헌신짝같이 내다버리고 깊은 산천에 의거 솔잎을 자시며 믁상수련-이미지 트레이닝 수련생활로 여생을 마첬다고 전한다.=우화 등천羽化登天 햇는지도 모른다.
인생패배같은 흉한 전사戰死도 하지않았다.
관군이 아닌 오합지졸들 같은 의병들을 조련시킨 노하우는 < 묵상 훈련>을 통해 자신감, 자기최면(용기)을 얻게 했기에 가등청정군이 맞닥들이기를 싫어하고 옆으로 슬 슬 돌아 우회하여 피해갔다는것이다.
우리 의병들이 그때 =절대용기絶對勇氣와 절대 자신감絶對自信感의 세계 차원 의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을것이라는 미확인 정보를 입수했던 왜장 가등청정 加藤淸正이 겁먹었던것이다.
IT,디지탈산업의 혜성, 빌게이즈에 도전하는 재일동포 대재벌 ,손정의 는 민족차별이 극심한 일본땅에서 오직= 자신감 =하나로 자기를 믿고 신들린 사람처럼 넘버원이아닌 온리원의 투지로 매진하는 動力이 그의 성공의 요체라고 그를 지켜본 평론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남은일은 태극전사들이 전국민의=승리에의 기대=라는 소명감 召命感을갖고 이순신제독, 곽재우 의병장, 손정의=자신감의화신, 이되어 선전 분투하기를 대망한다.
우리빛나는 전통 예술 응원무기= 농악대를 최대한 많이 동원하자!!
----------------- 이하 BreakNews의 동의 득하고 퍼왔음------
'1승1무' 한국의 16강진출 확률은 100%1998년-2002년 기록을 통해 확인해본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 이진우 칼럼니스트
2차전까지 1승1무 기록한 팀의 16강 진출 확률은 100%?
1차전에서 토고에게 2-1 승리, 2차전에서 우승후보 프랑스와 1-1 무승부를 기록한 한국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그리고 2차전까지 2무승부의 졸전을 기록한 프랑스의 16강 진출 가능성은? 언론들이 연일 쏟아내고 있는 수많은 '경우의 수' 보다도 역대 월드컴 대회 기록을 통해 그 확률을 찾아보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정신력'과 '심리상태'에 의해 상당한 지배를 받는 축구 경기의 특성상 기계적으로 따져보는 '경우의 수' 보다 실제 사례를 분석하는 것이 훨씬 더 현실감이 있기 때문이다.
출전국 수가 32개팀으로 늘어난 1998년 프랑스 대회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1차전 승리, 2차전 무승부를 기록한 팀은 모두 8개팀에 이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들 모두가 16강에 진출하였다. 그야말로 확률 100%였던 셈이다. 이중 최종 3차전에서 승리한 경우는 4팀(2002년의 덴마크-한국-독일, 1998년의 유고), 무승부를 기록한 경우가 2팀(2002년의 세네갈, 1998년의 멕시코), 그리고 패배한 경우가 2팀(2002년의 미국, 1998년의 덴마크)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졸전 끝에 스위스-한국과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프랑스의 16강 진출 확률도 85%에 달한다는 점이다. 국내외 언론들이 프랑스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보고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결과이다. 그리고 매우 흥미로운 것은 2차전까지 2무승부를 기록했던 팀중에 최종전에서 패배한 경우가 단 한번도 없다는 점이다.
2차전까지 2무승부를 기록했던 6개팀 중에 최종전에서 승리하여 1승2무를 기록한 경우가 4차례(2002년의 아일랜드-벨기에, 1998년의 노르웨이-파라과이)이며, 무승부를 기록하여 3패를 기록한 경우도 2차례(1998년의 칠레-벨기에)가 있다. 이중 1998년의 벨기에만 최종전에서 한국과 무승부를 기록하여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반면에 칠레는 3무(승점 3점)에도 불구하고 오스트리아와 카메룬이 각각 2무1패를 기록함으로써 행운의 16강 진출을 달성하였다.
이번 2006년 대회의 경우에도 G조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G조 혼전의 열쇠를 쥐고 있는 팀은 토고이다. 만일 토고가 향후 남은 스위스와 프랑스의 경기에서 모두 무승부를 기록하고, 한국이 최종전에서 스위스에게 승리를 거두게 될 경우 프랑스는 지난 98년 칠레에게 찾아왔던 행운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즉, 3무(승점 3점)를 기록하고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토고가 스위스에게는 패배하고 프랑스와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에는 3무로 탈락하게 된다. 그야말로 지금 프랑스의 처지는 1998년 2무를 기록한 가운데 최약체팀 한국과의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던 벨기에와 똑같아진 셈이다.
다시 한국의 상황으로 돌아오자. 2차전까지 1승1무로 달리던 상승세가 돌연 꺾여 최종전에서 패배한 경우가 두번이나 있음에도 이들 모두가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그것은 하위팀들이 최종전에서 이변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이변의 드라마'가 가능한 것이 바로 월드컵 축구이다. 바로 그것이 전세계 수십억 축구인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D조의 미국은 우승후보 포르투갈을 3-2로 꺾는 파란을 연출했고, 개최국 한국과도 1-1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예상외로 한국이 포르투갈을 꺾은데 힘입어 폴란드에 1-3 패배를 당하고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었다. 만일 당시 한국과 포르투갈이 무승부를 기록했으면 골득실에 의해 포르투갈에게 16강행을 내주게되는 상황이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C조의 덴마크도 거의 비슷한 경우이다. 최종전에서 사우디에게 낙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사우디와 2-2 무승부를 기록함으로써 최종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1승1무1패로 16강 진출에 성공하였다. 만일 당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사우디에게 3-0 승리를 거두었더라면 16강 진출이 좌절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비록 당시 우승국 프랑스에게 0-3 패배를 기록하기는 했지만 덴마크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만만치않은 전력을 과시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사우디와 무승부를 기록한 것은 예상외의 소득이었다. 더욱이 덴마크는 최종전을 프랑스와 남겨놓고 있었고, 남아공은 사우디와의 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어서 심리적 압박감은 덴마크 입장에서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렇다면 한국이 스위스에게 패배하고도 16강에 진출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역시 이 경우의 관건이 되는 것은 최종전에서의 토고의 선전 여부다. 스위스와의 2차전에서 토고가 0-5로 패배하는 한이 있더라도 프랑스와의 최종전에서 승리 혹은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한국은 스위스와의 최종전에 상관없이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그러나 과연 토고가 프랑스에게 패배하지 않을 수 있을까?
그 열쇠는 프랑스와 토고의 특수관계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지난 1998년의 세네갈과 마찬가지로 토고 역시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식민지 국가였다. 이와같은 역사적 악연을 감안할 때 최소한 토고는 스위스戰 보다는 프랑스戰에 더 큰 전의를 불태울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더욱이 프랑스는 토고와의 최종전에서 미드필드와 수비의 핵심인 지단과 아비달이 경고 누적으로 뛸 수 없어 전력의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한국이 속한 G조, 1998년 프랑스 월드컵의 E조와 '닮은 꼴'
더욱 흥미로운 것은 이번 2006년 독일 월드컵의 G조가 지난 1998년의 E조와 매우 닮아있다는 점이다. 당시 E조는 3연속 16강 진출(1986년 대회에서는 4강 진출)을 자랑하는 벨기에,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 그리고 북중미 최강팀 멕시코와 한국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당시만 하더라도 축구 전문가들은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16강 진출이 유력한 가운데 멕시코를 다크호스로 여겨보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은 3전 전패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었다. 우리나라 역시 멕시코를 '1승 제물'로 삼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1차전이 한국-멕시코, 네덜란드-벨기에의 대결로 진행되었다. 당시 외신은 온통 네덜란드-벨기에戰에만 쏠려있었다. 멕시코가 한국에게 승리를 거두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고, '실질적인 조1위 쟁탈전'인 네덜란드-벨기에戰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결과는 0-0 무승부.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와 스위스도 0-0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한국-토고戰 역시 당시의 한국-멕시코戰을 그대로 옮겨놓은 형국이다. 98년 프랑스 대회에서 한국은 전반전 하석주의 왼발 중거리슛으로 월드컵 출전 사상 첫 선제골을 넣고 기세등등한 상황이었으나, 하석주의 퇴장으로 숫적 열세에 빠져 결국 후반전에 1-3으로 역전패당했다. 토고가 전반전 1-0으로 앞서다가 후반전에 선수가 퇴장당해 1-2 역전패를 당한 것과 너무도 비슷한 상황 전개이다.
벨기에의 승리가 조심스럽게 점쳐지던 상황에서 멕시코가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한 것도 이번 대회와 닮은 꼴이다. 그리고, 멕시코에게 역전패 당했던 한국은 2차전에서 네덜란드에게 5-0 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멕시코에 이어 벨기에도 한국과의 최종전에서 대량 득점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네덜란드의 히딩크 감독은 마치 '굶주린 사자'처럼 한국 문전을 무참히 유린하였다. 한국-프랑스와 16강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스위스 입장에서도 토고와의 2차전에서는 대량 득점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한국에게 5-0 대승을 거둔 네덜란드는 물론, 2무인 벨기에도 최종전을 한국과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최종전을 네덜란드와 치러야하는 멕시코는 네덜란드에게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벌어진 최종전 전반전 스코어는 멕시코에게 거의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멕시코는 네덜란드에게 0-2로 끌려가고 있었고, 벨기에는 한국에게 1-0으로 앞서가고 있었다. 이대로라면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16강 진출이 확정적인 상황이며, 멕시코는 1승1무1패를 하고도 예선탈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후반전 들어 대반전이 일어나게 된다. 멕시코는 1점을 만회하여 2-1로 따라붙었고, 한국은 후반 26분경에 유상철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려 1-1을 만들었다. 한국이 벨기에와 무승부를 기록하고 있다는 소식에 기세가 오른 멕시코는 결국 경기종료 휘슬 직전에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시키게 된다.
1998년의 E조와 2006년 G조를 비고해볼 경우 벨기에와 프랑스가 닮은 꼴이며, 네덜란드는 스위스, 한국은 멕시코를 거의 판에 박은 듯한 모습이다. 무기력한 경기로 일관했던 한국이 벨기에와의 최종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하여 벨기에를 예선 탈락시켰듯이 토고가 최종전에서 프랑스을 탈락시킬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아프리카의 강호 카메룬을 꺾고 처녀 출전한 대회에서 3전 전패만은 절대로 할 수 없다는 오기와 과거 식민지 지배국 프랑스에 대한 '독기'가 결합될 경우 토고 역시 1998년 한국처럼 최종전의 이변을 얼마든지 연출할 수 있다. 만일 토고가 프랑스와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한국은 스위스에게 패배하더라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역대 월드컵 기록으로만 놓고보면 한국의 16강 진출 가능성은 100%이다. 그리고 프랑스의 16강 진출 가능성도 85%에 이른다. 그러나, 앞선 글에서 설명했듯이 프랑스는 지독한 '1차전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즉, 조별예선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대회에서 16강에 진출할 확률이 20%에 지나지 않는다. 더욱이, 지난 2002년 월드컵 대회부터 따져서 이번까지 5경기 연속 무승(3무1패, 득점 1, 실점 4, 골득실 -3)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반해 한국은 1998년 프랑스 대회 최종전 이후 지금까지 6경기 연속 득점 및 무패(3승3무, 득점 8, 실점 4, 골득실 +4)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 상승세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 프랑스의 하락세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과연 한국은 1998년 프랑스 대회의 멕시코와 같은 '행운'을 누릴 수 있을까? 아니면 지난 2002년 대회와 똑같이 최종전 승리를 통해 자력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것인가? 그 열쇠는 한국-스위스戰과 프랑스-토고戰을 통해 가려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드레곤뉴스 제휴]-브레이크뉴스
200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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