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을 때 잇몸 노골적으로 보이는 여자.. 조금이 아니라 노골적으로..-_-.. 그리고 볼터치 빠아알간색으로 하고.. 막 형광색 옷 입고.. 무튼 제가 중학교 다닐때 그러니까.. 약 6년정도 전..에 그런 여자 둘이서 눈앞을 지나갔는데 그 여자들 지나가자마자 같이있던 고등학교 형들 및 우리 동시에.. 06.06.04 13:11
세상에서 제일 싫은 스타일로 옷입고 화장했다고 ㅋㅋㅋ 06.06.04 13:11
게으른 여자 싫더군요.. 엠티나 야유회 가서도 손하나 까딱 안하고앉아서 이야기나 하고 먹기만 하고... 06.06.04 13:11
안이쁜 여자 06.06.04 13:11
너무 노출하는여자? 06.06.04 13:11
담배피는여자;; 06.06.04 13:16
담배올인 ㅡ.ㅜ 06.06.04 13:16
소개팅 할때 돈안내고 끝까지 버티는 개념없는 여자 06.06.04 13:17
눈꺼풀에 형광색가루 바르고 다니는 여자, 눈에 싸인펜 바르고 다니는 여자, 배꼽에 철사달고 다니는 여자, 목이랑 얼굴이랑 색 틀린여자, 머리카락에 뽕 넣고 다니는 여자, 연예인 하고나온 옷 그대로 따라입는 여자. 참고로 요즘 지하철에서 한가인패션 하고 다니는 여자들보면 울컥합니다. 06.06.04 13:23
위에 적힌 것 중에 그대로 옮기고 싶은 말이 몇개 있더군요~~액세서리 치렁치렁..아직도 조선시대 사고 방식(남자가 돈 다내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 너무 마른 여자, 입에서 담배 썩는 냄새나는 여자~ㅡㅡ; 06.06.04 13:24
삐쩍 마른 여자.. 도저히 정이 안 갑니다. 06.06.04 13:25
그냥 개념없는 여자에 골초. 전 남자든 여자든 담배피는거 지독하게 싫어합니다. 06.06.04 13:29
무식한 여자, 욕하는 여자, 성격더러운 여자.. 한마디로 개념없는 여자 06.06.04 13:27
1. 남자들 외모와 조건(학벌, 재력, 자동차 등등) 엄청 따지고 자기 기준보다 못한 남자는 상대도 안한다는 태도를 취하면서 정작 자기자신은 별볼일 없는여자... 2. 자신은 베풀 생각 전혀 안하고 무조건 남자에게만 바라는 여자... 3. 뚜렷한 주관없이 자기 해석하기 편한대로 "남녀평등" 과 "연약한 여자니까" 를 교묘히 넘나들며 자기 잇속만 챙기는 여자 06.06.04 13:33
완전 동감.. 06.06.04 15:15
화장 너무 짙게하신 분............. 몸매에 안어울리게 지나친 노출하시는 분.......... 자제해주셨으면; 06.06.04 13:34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적 사고방식... 고등학생중에도 이런애 있어요.. 남녀평등의 자유로운 해석 ㅋㅋ 너무 빼는 여자. 공주 타입..여자 06.06.04 13:44
키 작은여자, 뚱뚱한 여자, 아는척 하는 여자, 밥먹을때 깨작대는 여자, 머리짧은 여자, 담배피는 여자, 자주 징징대는 여자, 욕 하는 여자, 남자는...라고 하는여자, 자기할일 안하는 여자, 돈 안버는 여자, 미래에 대해 고민 안하는 여자, 눈만 높은여자, 돈 밝히는 여자, 남자 밝히는 여자, 콧대만 높은여자 싫어 06.06.04 13:54
공부 못하는여자, 게으른 여자, 깔끔하지 않은 여자, 옷 못입는 여자, 내숭떠는 여자, 수다 많은 여자, 자기 주관이 없는여자, 소심한여자, 화장 진한 여자, 악세서리 화려한 여자, 유행만 따라다니는 여자, 잘 안웃는 여자, 자신감 없는 여자, 나보다 큰여자 06.06.04 13:57
자기가..내숭 없다면서..거칠고 함부로 말과 행동하는 여자..(예:신지,이효리..등),외모와 관계없이 자신을 꾸밀줄 모르는 여자..기본적으로 여자가 갖춰야할것을 못갖춘 여자..몸에 굴곡없이..뼈다귀만 남은 여자..피부 안좋거나..검은 여자.. 06.06.04 14:10
그냥 무개념녀.. 남자들은 무조건 여자를 위해 뭐든지 다 해주기만 해야한다는 사고방식녀..(싸이에 가면 많이 볼수 있죠) 06.06.04 14:23
나보다 큰 여자에 100만표 던집니다-_-; 06.06.04 14:27
돈밝히고 개념 상실한 여자. 06.06.04 14:32
전 무조건 '남자가 왜그래?' 하는 여자가 싫습니다 06.06.04 14:57
얼굴큰데 핫핑크 립스틱인가 하는여자 ㅡㅡ 06.06.04 15:04
외형으론 하체가 튼튼한 여자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남자같아서요.. 그리고 경제관념, 개념 없는 여자. 06.06.04 15:23
멍청하고 개념 없는 여자.. 대개 이런 분들이 모든 걸(?) 다 갖췄죠..;;; 06.06.04 15:35
개념없는 처자. 이뻐도 용서 안됩니다.ㅡㅡ^ 06.06.04 15:41
예전에 수업을 듣는데 이상형을 발견해서 어떻게 수작을 걸어볼까 고민하던 중 그녀와 그녀의 친구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한 문장을 말하는데.. '존나'가 평균 4번 들어가더라구여.. 정말 정떨어집디다. 기타 너무 멍청해 기본 대화가 안되는 여자, 너무 수
동적인 여자, 너무 말라 뼈밖에 안남은 듯한 여자 (특히 가슴, 팔) 정말 싫어합니다. 06.06.04 15:52
다리에 알통있는 여자 06.06.04 16:00
키만 크고 몸매는 별로인 여자. 잔머리 굴리는 여자, 쥐뿔도 없으면서 잘난척 있는척 하는 여자. 셔츠 단추 다 잠그는 여자, 볼터치 한 여자, 욕하고 침 찍찍 뱉는 여자, 머리 빈 여자, 귀여운척 심하게 하는 여자, 남자에게 모든걸 바라는 여자, 다리,팔 굵은 여자 06.06.04 16:08
엄청난 리플에 내용은 다다른.. ㅡ_ㅡ;;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이키는 글이군요 ㅎㅎ 저는 그냥 머리비고 돈만 밝히는 그런여자가 제일싫습니다.. 담배피는것도 싫지만 저도피기에 크게 말은 못하겠구 한마디로 개념없는 여자 아무리 얼굴이 이쁘고 몸매가 이효리라도 싫습니다. 한번만나는거면 모를까? ㅎ 06.06.04 16:21
인중에 털 있는 여자. 담배 피는 여자. 공주 같은 여자. 06.06.04 16:26
개념없는 여자. 06.06.04 17:17
아무리이뻐도 뭐없고 개념없는여자 06.06.04 17:31
전 담배피는 여자가 그리 싫더군요. 06.06.04 17:46
외모중에서는 피부 검은 여자..이상하게 남자로 보임..(이본,이효리같이 이목구비 이쁜편이어도 피부검으니깐 별 감정 안느껴집니다.) 행실로는 담배 피는 여자.. 성격으로는 사나운 여자(싸우면 남자를 잡아먹으려는 여자) 06.06.04 18:01
전 여자자체가 싫은데요... ㅡㅡ;;; 06.06.04 18:29
배나온 여자 (임산부 제외 ;;;) 06.06.04 18:32
담배피는여자에 올인; 06.06.04 18:57
쌍커풀 없는 여자 06.06.04 19:00
담배피는여자 개념없는여자 06.06.04 19:05
1. 담배피는 여자, 2. 쌍욕하는 여자, 3. 예쁘던 안예쁘던 상관없이....예쁜척 하는 여자 ㅡㅡ 06.06.04 19:13
1.버스에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타셨는데 노약자석에 앉아놓고 절대 안일어나는 여자들. 2.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여자.(이쁘더라도 자기가 이쁜것을 알고 외모를 이용하는 여자.) 3.돈 보고 사람 만나는여자. 06.06.04 20:03
무개념에 싸가지 없는 여자.... 06.06.04 22:10
입에 담배꼬나물고 싸가지 말아먹고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페키지관광보내면서, 지가 졸라 잘나가고 이뿐줄아는여자........ 06.06.04 22:14
담배 피고 무개념(지 얼굴 파악 못하고 깝죽대는 여성분들 ㅋㅋ)한데다가 뚱뚱한 여자 얼굴은 뭐 엄청나게 뚱뚱하지 않고 코 낮은 여자 돈을 막 쓰는 여자 06.06.04 23:08
클럽에 양키를 만나기 위해 가는여자(하룻밤), 주사가 심한여자(술주정,오바이트 이런 지극히 인간적인거 빼고 도벽, 폭력, 이중인격등의 알수없는 첨 보는 성격이 드러나는여자죠,,) , 약한걸 무기삼아 턱을 치켜 올리는 여자 (제일 죽일 여자죠) .......년이라는 단어를 쓰고싶었지만...차마............ㅠㅠ ......그리고....여자도 인간인데...남자가 하는걸 여자는 왜 못하게 하는지 비스게 여러분...잘 모르겠습니다....담배 필 수도 있고 욕 할 수도 있죠...그들도 사람인데...여러분들은 보수적인것인가요...???개념은 물론 탑제 했다는 조건하에요.........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