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두신 식빵이 있으면 더욱 좋고요..!!! 전 마트에서 세일가로 집어온 미니식빵으로 했어요..^^ 한장이 보통식빵의 반절정도 되는 크기에요.
테두리는 잘라내 주시고, 토마토소스나 피자소스 혹은 살사소스도 좋으니 취향껏~ 살짝만 발라주세요~~! 저는 피자소스 + 살사소스로 했더니.. 아주 맛났음..ㅋㅋ
잘게 다진 양파랑 베이컨을 올리고 미니 파프리카도 동글동글~ 올려주세요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리고요, 영양부추를 조금씩 올려줬어요. 사실은, 부추전할라고 사온 부추였는데.. 문득, 이게 생각나 버려서 이걸 먼저 해버렸다는..^^ 영양부추,, 너무 곱고 여리고 이뻐요..ㅋㅋㅋㅋㅋ 200도 예열한 오븐에서 10분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살짝 녹아내리고, 베이컨과 양파가 알맞게 익을 정도로~~!
잘라낸 테두리는 크루통을 만들어요~ 오븐에 넣을때 함께 넣어주면 OK !!
알싸한 향의 귀여운 영양부추 미니피자 완성..!!!
크루통은 양상추, 파프리카와 함께 넣고 요구르트 드레싱 뿌려서 샐러드로 함께 먹어요~ :)
영양부추에서는 알싸한 마늘향이 나서 너무 좋아요.. ^-^ 사실은 포크도 필요 없어요..ㅋㅋㅋㅋ 손으로 집어서 한입에 쏘옥~ 아니.. 두입정도는 됩니당...ㅎㅎㅎㅎ 바삭한 식빵과 알싸~한 마늘향의 부추덕에 언제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에요. 찬밥이 남았으면, 식빵대신 찬밥을 이용해서 만들어도 든든하고 좋을 것 같아요~ 부추도 몸에 좋다고 하니까, 더 많이 듬뿍듬뿍 올려도 아주 괜찮을듯 하구요!! 출처 : Lavender님의 블로그 Lavender's Soft Winter (http://blog.naver.com/bluebo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