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있다 .
아버지는 가뭄에 비가 내렸음 하는 기대감과 걱정에
내리는 비를 반가워하고 있다 .
반면 나에 동료들은 비를 맞아가며 a/s를 해야하고
야간 빗길운전에 힘들어한다 .
나에겐
지금 내리는 비는 반가움일까 힘겨움일까
내리는 비를 보면서 맞으면서
사람들은 필요한 시기에 따라 반가움과 힘겨움으로
받아들인다 . 상대적인 이유라서 그러겠지만 ..
내리는 비가 ..
오늘은 반가움이 되어도
내일은
힘겨움이 될수도 있다 .
반대로 오늘에 힘겨움이 내일은 반가움이 되고 ..
항상 좋은일만 가득할수는 없고
항상 나쁜일만 있을수도 없다 .
오늘은 이러니 그래도 내일은 ... ..
항상 기쁨과 슬픔을 함께 지니고 다녀라 .
준비하는 사람일수록 기쁨은 2배가되고
슬픔은 2/1이 되니 ..
난 오늘은 마치면서 ..
마지막으로 이말을 되뇌이며 자고 싶다 .
그래도 내일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