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했던..한페이지..A.sat.B...
R고리즘이란 이름이 더 편하긴 하지만..ㅋㅋ
이젠 해체했지만...정말 소중했던 추억...
한팀처럼 열씨미 활동해줬던 알카노이드보컬 승민이형..(이제 나는 한팀이지만..ㅋㅋ)
항상 최강을 꿈꾸는 리드기타이자 리더 태환이형...
조용한 카리스마로 우릴 받혀주던..세컨기타이자 큰형님 규운이형..
말할것도 없는 우리 연습벌레..막내..빌리시헌빠돌이 진석이...
그리고 허접한 드럼...나...
태환 규운 승민 진석 정남...즐거웠는데...
이젠 각자의 길을 가며...오늘 이 미스터클라우리의 전율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