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조교생활을 하고있을때 여름에 속초로 교직원 연수를 갔었다 그떄 설 올라오기전에 먹었던 실로암 메밀국수맛이 아직도 입가에서 떠나질 않는다 정말 유명한 집이라서 사람들도 막 관광버스 대절해서 오고 동치미 국물에 말아서 먹는 국순데 첨엔 그냥 심심하니 그냥 그랬는데 한젖갈 한젖갈 먹을수록 점점 그 맛에 빠져 들었다 함께 먹은 수육과 동동주도 진짜 맛났었는데 기회가 됨 또 한번 가보고프다~ 그때 진짜 잼나고 좋았는데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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