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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의 일기 6편

서너 |2006.06.22 10:14
조회 36,513 |추천 96

풀빵펌..ㅋㅋ

 

지성이의 일기 ^^*(6月 21日)

 

 

 


  남일이형과 재진이 때문에 지성이는 오늘도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그러나 남일이형은 지성이를 위로해주지 않았죠 그래서 지성이는 복수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남일이형을 따돌리고 재진이하고만 놀기로 한거죠 그렇게 해서 남일이형의 질투심을 유발시키기로 했어요      

 

재진이와 쭈쭈바도 먹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지만

지성이는 남일이형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어요

 

 


  잠시후 남일이형이 왔지만 지성이와 재진이는 둘이서만 재밌게 놀았어요 남일이형은 자기도 같이 놀아달라며 애처럼 떼를 썼죠    

 

재진이가 남일이형의 말을 안들어주자

남일이형은 지성이에게 잘못했다며 빌기시작했어요

 

 


  마음이 약한 지성이는 남일이가 눈물까지 흘리며 빌자 생각에 잠기었어요 '용서할까 말까 ?'    
  곰곰히 생각하던 지성이는 남일이를 용서해주기로 했어요    
  지성이와 남일이는 화해를 하고 다시 예전처럼 친하게 지냈어요 그러나 그걸본 정환이는 마음이 아팠어요    
  정환이는 매우 슬퍼했답니다    
  슬픈 정환이와 달리 남일이와 화해를 한 지성이는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어요 룰루룰루      
  그걸본 아드보카트 감독은 그 틈을 타 지성이에게 재롱 좀 피워보라고 이야기했어요      
  지성이는 기분이 좋았으므로 온힘을 다해 재롱을 떨었죠    
  아드보카트 감독님은 "지성이 짱"을 연발하며 너무나 좋아했어요    
  겸손한 청년 지성이는 칭찬을 받자 쑥쓰러워했답니다    
  그걸 지켜보던 운재형은 자신도 봐달라며 재롱을 떨었어요    
    그러나 감독님은 그런 운재형을 보고 야유를 퍼부으며 다시는 그런 재롱을 떨면 혼내주겠다고 했어요 지성이는 운재형을 보며 즐거워했죠    
  그렇게 연습을 하며 오늘 하루를 보낸 지성이는 집에 돌아갈때에도 남일이와 함께 갔답니다 오늘 지성이는 기분이 최고로 좋은 하루였어요   -지성이의 일기 끝-       보너스로 설바우드의 굴욕      
    그리고 또 뽀나스로 남일이형과 지성이의 즐거운 모습들    



 출처:도로시님
추천수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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