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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과 전략적 리더쉽

김재선 |2006.06.22 13:16
조회 144 |추천 4

* 혁신과 생존의 시대 - 춘추전국시대, 가장 경쟁력 있는 시대

                              난세에 대한 생존법을 벤치마킹해야....

 

* 혁신과 성공에는 무작정이 아닌 철저히 현장을 분석한

   전략strategy가 있었다.

 

* 勢(세)가 강한 조직에 무능한 병사는 없다.

  리더는 "세"를 만들어 내야 한다. 나의 "세"는 무엇인가?

  나와 직원간에 문화접속이 되야 한다.

  "세"를 만드는 리더가 성공한다.

 

* 혁신 리더의 5가지 조건

1. 실력

   탁상공론가가 아닌 현장을 읽어내는 장악력

   산전, 수전, 육전, 택전을 다 겪어야 한다.

   그들의 현장감을 읽어라. 현장에 몰입하라.

   '끝장'정신,  "격물치지" ,  진정한 실력은 열정과 몰입

 

2. 소신 - back to the basic!

 

3. 인격 

   조직이 가족으로 변하게 하자. 상대에 끊임없는 배려(仁)

   히딩크의 "세" : dry하게 조직을 경영했다면 4강의 신화를

   이룰수 없었다 (히딩크와 박지성은 감독과 선수이상의 끈끈한

   관계)

 

4. 용기와 열정

  솔선수범의 열정

  고객의 needs에 맞도록 컨셉을 맞춰라

  (동일건설-시냇물이 흐르는 아파트 분양 이야기)

  "홍길동 생가" - 장성군수 제안(문화는 공갈이다)

 

5. 엄격함 : 공/사를 구분하라

 

 

 

* 조직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사람(경영은 사람이다)

   벽돌공과 사장이 같은 꿈을 가져야 승리한다.

   1인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의 꿈은 현실이다.

 

* 승리는 반복되지 않는다(전승불복)

   상황이 바뀌면 전술도 바뀐다.

   "솔개"의 70년 인생 - 부셔야 새것을 얻는다.

   나를 깨야 변화가 온다. 나를 부정하자 -  오늘날의 화두!!

 

* 병형상수(水)

 - 유연성(flexibility) : 물은 고정된 모습이 없다

    부셔야 살아난다. 나를 깨는 것이 화두

 

 - 겸손함 : 물은 아래로 흐른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될 수 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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