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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관상,풍수,성명 몽땅 합쳐도 운명의 50%가 안됩니다.

황정필 |2006.06.30 18:15
조회 98 |추천 0

사주, 관상, 궁합,성명학, 풍수등등 몽땅 합쳐도 그 사람 운명의 50%가 넘지를 못합니다.

 

그 할아버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건 어설프게 아셔서 그런것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 할아버지를 설득할수 있는 논리와 근거를 제시하셔야 합니다.

 

방법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사주불여 관상이요 관상불여 심상이라" (요건 외우십시요)

해석: 사주가 관상만 못하고 관상은 심상만 못하다.

다시 말하면 사주< 관상 < 심상  이렇게 되는것입니다.

 

2. 그 할아버지를 설득할수 있는 역학적 논리를 제시해야 합니다.

   물론 궁합이 정말로 나쁜경우 있습니다. 혈액형별로 나타나는 성격이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통계적으로 어느정도는 맞는 경우가 많듯이 체질에 따라 드러나는 성격과 인간관계의 대립도 있습

   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절대적이지 않습니다.

   대표적 예로 운명을 극복하는 비법이 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렇게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극복한 역사적 인물들의 기록도 있습니다.

  그 과정은 쉽지 않지만  알고 있으면 극복하는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garion70/150005909451

  이글 한번 읽어보시고 이책을 할아버지에게 권해드리십시요.

  상당히 좋아하시고 많은 생각을 하시게 될것입니다.

 

  인생에서 사주나 관상, 체질, 혈액형 등 자신이 타고난 운이 있다하지만

  자기 앞에 놓인 운명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것입니다. 그것을 설득하시면 가능합니다.

  또한 띠가 木克土 라고 해서 그 궁합이 나쁜것만도 아닙니다.

 

  또한 사주나 관상 궁합이 전혀 안맞는것도 아닙니다.

  예를들어 태음,태양,소음,소양인에 따라 각자 오장육부중 발달한 곳과 발달하지 않은 장부가 있고

  그 오장육부에 따라 성격에 영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격차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바꿀수 있다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소음인은 위장장애를 자주 일으키고 소심하고 치밀한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반면에 인생살이 자기가 노력함에 따라 그것을 극복하고 바꿔나가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사주나 궁합은 말입니다.

 

  봄에 생겨나는 식물과 가을에 생겨나는 식물이 인체의 오장육부에 좋고 나쁜곳이 있듯이

  그렇게 이해하시면 오히려 쉽습니다. 다만 인간은 고정된 식물이 아니라 스스로

  능동적으로 움직일수 있고 하늘조차 거부할수 있는 신기지물(神器之物)이라 하여

  만물의 영장이라 합니다.

 

  오직 이 우주에게 가장 존귀하고 신선,부처가 될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담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것이 동양철학의 결론이며 옛 성현들이 가르침이건데 잘못 왜곡되어 어설프게 사람사이를

  갈라놓는데 쓰이게 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극복하지 못할 운명은 모르느니만 못합니다.

  그런데 알지도 못하면서 운명을 말함은 더 큰 악영향만 초래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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