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날씨가 무척 덥다죠.
병실에서 바라보는 밖은 평원하기만 합니다.
찬미도 어서 나아서 저 세상가운데 하나되어 땀도 흘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수영도 하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쐬기위해 은행에 들어가 더위도 식히고 수영장도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한달후면 시작할 여름성경학교.
찬양과 말씀의 기쁨을 누리는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이곳에 있다보니 감사한 일들도 많아요.
더 힘들게 병을 이기고 싸우는 사람이 많거든요.
사람의 힘으론 어려울것 같은 사람도 하나님은 놀랍게 치료하시는 걸 보거든요. 또 믿음의 식구들이 와서 중보기도 하고 돌아가는 모습들은 믿는자만의 권한인것만 같아요.
믿지 않는 자들이 기도하는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힘의 능력을 체험하고 그들의 입을 통해 주라 시인하는 역사가 일아나길 바랍니다.
이곳에 입원해 있는 동안 저를 통해서도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저를 사용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