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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치오 엘리손도 주심의 오심에 대한 개인적인 의문

윤형원 |2006.06.24 06:14
조회 76 |추천 1


대한민국 VS 스위스전 주심인

호라치오 엘리손도(43).

부심이 깃발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해버린 대단한 인물이다.

전세계사람들이 지켜보는 월드컵에서 심히 양심을 팔아버렸구나.

아니면 윗 사진처럼 '개념'이란걸 어디에다가 팔아먹고 온거냐, 아니면 돈을 받아 먹은거냐.

이해가 안가는구나.

당신 같은 사람이 어떻게 개막전 심판을 봤다냐.

빨리 이것을 찾아와라.

그리고 전세계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사과하라.

이번 경기에서 오심이 좀 적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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