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VS 스위스전 주심인
호라치오 엘리손도(43).
부심이 깃발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해버린 대단한 인물이다.
전세계사람들이 지켜보는 월드컵에서 심히 양심을 팔아버렸구나.
아니면 윗 사진처럼 '개념'이란걸 어디에다가 팔아먹고 온거냐, 아니면 돈을 받아 먹은거냐.
이해가 안가는구나.
당신 같은 사람이 어떻게 개막전 심판을 봤다냐.
빨리 이것을 찾아와라.
그리고 전세계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사과하라.
이번 경기에서 오심이 좀 적은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