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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는 심판이었기에.. 대표팀 수고하셨습니다..

한태정 |2006.06.24 06:16
조회 41 |추천 1

 

 물론 개인적으로 한국이 4강, 8강에 갈거라구 생각해본적 없다.

 

 16강이라.. 우승후보도 운없으면 못올라갈수도 있는게 16강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별리그 예선탈락은 창피해할 필요도 없는것이기에..

 

우리 선수들 정말 너무나 수고하고 잘했다고 말씀드리고싶다.

 

 

월드컵은 세계인의 축제이다. 그 축제에서 최고의 선수들의 기량을 보고

 

드라마같은 정말 감동적인 경기를 보면서 열광을 하고는 한다.

 

축구선수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영광일 그 월드컵무대에서

 

서는 것만으로도 영광일 그 무대를 위해 많은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며 노력을 했을것인가.

 

그렇지만 그런 노력은 심판의 말도 안되는 판정으로 무너져버렸다.

 

 

98월드컵때 새벽에 눈비비며 네덜란드에게 5 : 0 으로 대파당하던날..

 

그런날을 생각해보면 지금 이 성적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경기를 보고 응원하며 즐기는 우리야..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월드컵에 인생을 건 선수들은 그 석연찮은 판정이

 

평생에 한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객관적으로 프랑스나 스위스보다 부족할거 같았지만

 

공은 둥글고.. 우리 대표팀은 자랑스럽게 잘싸웠다.

 

대한민국과 스위스전의 오점은

 

누가 봐도 명백한 오심을 그대로 밀고 나간..

 

자격미달일듯한 심판님들이 아닐가 생각한다.

 

 

머나먼 나라에서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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