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본다 안보다했다가 결국은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한국축구 많이 발전 했습니다. 프랑스와 비기기도하고 원정 첫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하기도
하고요. 물론 지금은 대표선수들이나 많은 국민들이 좀 안타까워하고 심판 욕 바가지로 하고 그
러기는 하지만요. 하지만 잘 싸웠습니다. 자신이 후회한다면 그건 진거나 마찬가지지만요 비록
16강에는 못들어서 아프지만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에 충족해야하는게 우리의 자세가 아닐까요?
우리 한국 축구 때문에 울고 웃었던 기역들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히딩크감독님이 오시기 전
까지는 저희 축구가 이렇게 될 지는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선수들은 정말 많이 성장했고 아마
다음 월드컵에서는 더 좋은 모습 보여 주겠죠.
단지 투지만이 아니라 기술이나 조직력에서도 우리 축구는 점점 커져가는 불길처럼 일어나고 있
습니다. 오늘하루 개판이 되더라도 오늘 하루 만큼은 분하고 억울한 마음 모두 푸시길 바라고요
내일부터는 정상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젠 주몽 볼 수 있겠네요 ㅋ
대한민국의 축구는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4년 뒤 저 먼 이국 땅에서 16강을 밟을 대한민국 축구
를 위해서 건배를 하시고 편안한 잠 주무세요.. 대한민국 화이팅!